[서울] 흥인지문공원
흥인지문공원은 서울 종로구에 자리한 공원으로 한양도성을 복원하면서 흥인지문 주변에 조성된 공원이다. 동대문성곽공원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과거 흥인지문 북쪽에 있었던 이화여자대학교 동대문병원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만들어졌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이는 공원으로 성곽 쪽으로 길을 따라…
흥인지문공원은 서울 종로구에 자리한 공원으로 한양도성을 복원하면서 흥인지문 주변에 조성된 공원이다. 동대문성곽공원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과거 흥인지문 북쪽에 있었던 이화여자대학교 동대문병원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만들어졌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이는 공원으로 성곽 쪽으로 길을 따라…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이상이 세 살부터 20여 년간 머물렀던 집터였던 곳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이곳을 2009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상의 큰아버지 댁의 일부로 본채, 행랑채, 사랑채까지 있던 300평 규모의 넓은…
봉은사는 서울의 중심지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이다. 794년 연화국사가 창건하였고 처음엔 견성사라고 하였다. 이후 1498년 성종의 계비 정현왕후가 성종의 능(선릉) 동편에 있던 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절 이름을 봉은사로 바꿨다. 조선조에는 조계종을 대표하는 선종…
인왕산은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걸쳐있는 산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 많아 다양한 이름이 붙었다. 스님이 장삼을 입고 서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선바위와 모자를 닮은 모자바위, 돼지를 닮은 돼지바위 등이 있으며, 인왕산 정상에는 삿갓 모양의…
용양봉저정은 조선 22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힌 수원 화산의 현륭원을 찾을 때 잠시 쉬던 정자이다.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현륭원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때마다 한강에 배다리를 임시로 만들어 건넜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잠시 쉴 자리가 필요하여 이…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5군데 있었는데 그중에서 2군데가 안산(무악산) 정상에 있었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서울 문묘와 성균관은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안에 있는 유적으로 1398년 조선 태조가 창건했다. 문묘는 유교를 집대성한 성인 공자를 비롯하여 옛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이고 성균관은 고려시대 국자감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중국…
VRZONE은 단순히 360도로 보이는 가상현실체험을 제공하지 않고 VRZONE에서 직접 개발부터 유통하는 VR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데드프리즌은 의문의 사고로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병원에서 탈출하는 FPS VR 콘텐츠이며, 퓨처스트라이크는 연구소에서 실험 중 사고로 돌연변이…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아차산 주봉에서 북쪽으로 벗어난 능선의 서쪽 봉우리에 있다고 표시되어 있어, 이곳이 아차산 봉수대 터임이…
서울시 금천구의 전통사찰인 호압사는 1393년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 무학대사는 호랑이 기세를 누르기 위해 호암산에 호압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호압사에서는 현재 서울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호압사 석불좌상이 모셔져 있고, 도량 내에 있는 500년 수량을 지닌 두 그루의 보호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