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우산장
방우산장은 조지훈 기념 건축 조형물이다. 방우산장은 성북동에서 활동하던 시인 조지훈이 자신이 살던 집에 붙인 이름으로 ‘마음속에 소 한 마리를 키우면 직접 소를 키우지 않아도 소를 키우는 것과 다름없다’는 방우즉목우의 사상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이 조형물은 시인 조지훈의 집터 근처에…
방우산장은 조지훈 기념 건축 조형물이다. 방우산장은 성북동에서 활동하던 시인 조지훈이 자신이 살던 집에 붙인 이름으로 ‘마음속에 소 한 마리를 키우면 직접 소를 키우지 않아도 소를 키우는 것과 다름없다’는 방우즉목우의 사상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이 조형물은 시인 조지훈의 집터 근처에…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우남 이승만 박사 동상은 배재고등학교 내 자리한 동상으로 이승만 박사의 독립운동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1984년 건립되었으며 높이 3m, 폭은 1m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던 우남 이승만은 현재 동상이 위치한 배재고의 전신인 배재학당에 입학 후 신학문을 배워 개화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아모레 성수는 아모레퍼시픽이 제안하는 ‘아름다움’에 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뷰티 플래그십 공간이다. 옛 자동차 정비소였던 건물을 리노베이션하여 성수동의 로컬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아모레 성수에서는 고객의 피부톤에 따른 맞춤 파운데이션 서비스…
금성전파사는 LG전자와 홍익대학교의 콜라보로 LG의 AI기술이 지향하는 ‘공감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의 확장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 19명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전시 공간이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으며,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북촌 중앙고등학교 정문에서 90m 떨어진 계동길에 자리한 석정보름우물은 조선 중기부터 있던 것으로 여겨지는 오래된 우물이다. 서울 도심에서 조선 궁궐과 종묘를 제외하고 가장 오래된 우물로 가회동과 계동 지역 사람들이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했다. 한 달의 보름은 물이 맑고 보름은 흐려져서…
관악산 공원 입구 자연학습장 계곡에 조성된 70m 길이의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심이 낮고 주 1회 수질검사와 상시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다. 숲 속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물놀이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는 긴 야외…
광진광장은 2006년 개장한 작은 공원으로 어린이대공원역 바로 옆 광진광장 공영주차장 바로 위에 있는 공원이다. 넓은 광장과 옆으로는 나무그늘과 벤치가 있는 이곳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이다. 광진의 꿈이라는 조형물이 있는데 사물놀이 상모 궤족을 띠 모양으로 표현하고 광진구의…
봉제산공원은 강서구 화곡동 산1번지 일대에 조성된 공원이다. 산 이름은 산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학이 알을 품고 앉아 있는 모습이라 하여 붙여졌고 주봉을 매봉이라 부른다. 공원 이름은 처음엔 등촌동 백석중학교와 등촌초등학교 근방에서 과거에 흰 돌이 난다 하여 백석이라 불리다가…
경의 중앙선 신촌역 1번 출구에 있는 신촌그래피티벽화터널은 일명 신촌토끼굴로 이 토끼굴은 도로가 개통되기 전 신촌과 이대후문, 연세대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던 굴다리였다. 하지만 토끼굴 옆에 도로와 지하도가 개통되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들며 어둡고 환경이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