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무수옥
무수옥은 도봉구에 오래된 전통의 한식 맛집이다. 무수옥의 외관은 멋지진 않지만 70년 전통 맛집의 세월을 느낄 수 있다. 각 방마다 며느리방, 할머니방, 별채 등 이름을 정해둔 것이 특징이다. 무수옥의 설렁탕은 고기와 육수가 잘 어우러져 담백하다.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채를 넣어…
무수옥은 도봉구에 오래된 전통의 한식 맛집이다. 무수옥의 외관은 멋지진 않지만 70년 전통 맛집의 세월을 느낄 수 있다. 각 방마다 며느리방, 할머니방, 별채 등 이름을 정해둔 것이 특징이다. 무수옥의 설렁탕은 고기와 육수가 잘 어우러져 담백하다.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채를 넣어…
황금정원은 우이동의 맛집이자 방학동의 쌈밥 맛집이다. 우이신설선 북한산역우이역 1번 출구에서 10분 거리다. 원목과 황토로 만든 건물은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이곳만의 식당 풍경을 볼 수 있다. 상차림 특성상 1인 판매는 불가하다. 대표메뉴는 제육쌈밥정식이며 이 외에…
헤이더그린은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야외정원 카페이다. 반려견 입장료를 지불하고 입장해야 한다. 반려견 운동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만 이용객 안전을 위해 노키즈 공간으로 운영된다. 도심지와 떨어져 있어 자차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수목이 우거진 사이에…
비스타 워커힐 서울 피자힐은 강변북로 구리 방향 광장사거리 워커힐리조트에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피자 레스토랑이라는 특징이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피자집은 한강을 볼 수 있는 유명호텔 레스토랑이다. 오븐에 직접 구워 피자와 파스타를 낸다. 대표 인기 피자 가격은 일반 피자의 두…
신토불이떡볶이 본점은 아차산역 1번 출구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항상 줄 서서 먹는 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대표 음식은 물론 떡볶이다. 주재료인 떡살은 두툼하고 쫄깃해 식감이 좋고 양은 푸짐하다. 이곳 떡볶이는 처음엔 달콤하다가 매콤해지면서 중독성을 띠는 맛이다. 원래도…
감동식당은 노원역 10번 출구 인근에 있는 등갈비맛집이다. 감동식당은 두 청년 대표가 ‘밥을 먹는 식당’을 넘어 작은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감동식당이라 지었다. 노원역 10번 출구로 나와 온곡중학교 방면으로 10분 정도 걸으면 감동식당에 도착한다. 주메뉴는…
메이비카페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빨간 지붕으로 된 단독건물이어서 찾기 쉽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꽃무늬 벽화가 시선을 끈다. 가게 곳곳은 빈티지 스타일의 가구와 소품으로 채워져 있다.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예술의 전당 맞은편 도로변에 위치한 백년옥은 1992년에 영업을 개시한 이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두부 전문점이다. 1992년 이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소박한 인테리어의 실내는 테이블석과 방석 자리로 나뉜다. 두부 전문점답게 강원도에서 가지고 온 콩을 이용한 콩비지…
북한산 아래 수유동의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닿는다. 이곳은 강북구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메뉴는 칼제비에서 칼국수 한 가지로 통일했다. 주인의 오랜 세월 손맛이 담긴 칼국수는 맛도 좋지만 양도 많다…
닭한마리 공릉본점은 태릉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이 음식점의 주메뉴인 닭한마리가 원조 격인 본점이다. 닭요리는 얼리지 않은 생닭만을 사용해 만든다. 담백한 맛의 육수와 고추씨가 들어간 매운 양념장을 넣어 매콤하게 만든다. 닭요리를 먹은 후 남은 칼칼한 국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