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당사마을
천혜의 해안경관과 탁 트인 넓은 시야의 해변이 있어 울산의 해맞이 감상 최적지로 손꼽히는 강동 해변. 청정해역과 바위절경, 몽돌 흑자갈 등 수려한 해안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다.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직판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고, 국도 31호선을 따라 경주, 감포까지 이어지는…
천혜의 해안경관과 탁 트인 넓은 시야의 해변이 있어 울산의 해맞이 감상 최적지로 손꼽히는 강동 해변. 청정해역과 바위절경, 몽돌 흑자갈 등 수려한 해안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다.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직판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고, 국도 31호선을 따라 경주, 감포까지 이어지는…
200여년 역사의 전통 농,어촌마을인 주전마을은 18세기 부터 주전(朱田)이란 명칭을 사용해 오고 있다. 지난 30여간 GB지역으로 지정, 울산의 타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구비하고 있으며, 해발 500여m의 봉대산을 넘는 주전고개가 유일한 관문이었으나…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반구 서원은 ‘언양읍지’에 의하면 1712년(숙종 38)에 세웠다고 한다. 건립 주체 사림은 이위, 김영하(英夏), 김지(志), 박문상(朴文祥) 등이며, 착공 1년 만에 완공하고 1713(숙종 39)에 위의 3 선현을 봉안하였다. 선현 중 정몽주와 이언적은 울산의 구강서원에 이미…
울주군 상북면 영남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자연과 문화 복합 열린 공간의 장이다.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 클라이밍 장, 산악문학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영남 알프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의…
천전리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중대형 공룡들의 것으로 귀중한 자연사 자료이다.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은 천전리 각석 맞은편, 대곡천 하천의 경상 누층군 대구층에 해당하는 암석 위에 드러나 있으며, 바위 위에 남아 있는 것은 대형 초식공룡인 한외룡…
처용암은 처용랑과 개운포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 바위다. 신라 헌강왕(875-886)이 개운포에 놀이를 와서 쉬고 있을 때 갑자기 운무가 가려 앞을 볼 수 없게 되자 왕이 즉시 명을 내려 이 근처에 절을 세우도록 하였다.(현, 울주군 청량면 망해사) 그러자 운무는 씻은 듯이…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조선 초기 이지대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 선생은 고려 후기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 이제현의 4대손이다. 조선 태조 3년(1394) 경상도 수군만호로 있으면서 왜구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그 후 벼슬이 높아져…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탑골샘에서 발원하여 울산시 매암동 부근의 동해안으로 유입되는 길이 47.54㎞, 유역면적이 643.96㎢에 달하는 강으로, 울산지역민들과 역사를 같이하는 울산의 젖줄과 같은 소중한 하천이다. 태화강에서는 십리대숲과 더불어 연어, 은어 등 토종 어종 및…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