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양항
울산의 일출 명소로 유명한 강양항은 명선교를 건너면 진하해수욕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강양항에서 갓 잡아 온 멸치를 손질하는 작업 사진이 각종 공모전의 단골 출품작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강양항 개발사업을 진행해 어선 86척을 수용할 수 있는 대피항으로 정비했다…
울산의 일출 명소로 유명한 강양항은 명선교를 건너면 진하해수욕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강양항에서 갓 잡아 온 멸치를 손질하는 작업 사진이 각종 공모전의 단골 출품작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강양항 개발사업을 진행해 어선 86척을 수용할 수 있는 대피항으로 정비했다…
덕신소공원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작은 도심 근린공원으로 삼각형 모양의 땅에 공원을 조성했다. 소공원이지만 다양한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원에는 바닥분수와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봄에는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물놀이장을 운영해…
불고기 팜 농어촌 테마공원은 상북면 지내리 못안못 일원 부지에 수변 공간과 광장 공간, 한우 불고기 테마관 등을 조성한 복합휴양 공간이다. 공원 한가운데 못안못이라는 저수지가 있으며 갈대 생태공원, 미나리 수질정화원을 비롯해 산책로, 전망대, 관찰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마근저수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서 가장 높다고 하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화산천의 발원지로 예전에는 화산저수지라고도 불렸다. 화산천은 효암천과 만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개천이다. 물이 맑고 주변 풍경이 아름다운 마근저수지에는 저수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문수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와 범서읍 천상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문수보살이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 유래한 지명이다. 문수산 전망대에서는 영남알프스와 울산광역시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전망대 2층에 등산로로 연결된 다리가 있어 짧은 등산코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 자동차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 구간에 대바위공원, 솔개공원, 송정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중 솔개공원은 솔개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이동할 수 있다. 인공적인 조형물을 설치하지 않은 제주도 해안공원을 벤치마킹하여 아름다운 바다와 더불어 자연친화적 공원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울산안전체험관은 재난의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극복해 내는 안전지킴이를 양성하는 전문체험기관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난현장을 그대로 재현하고 전문교관을 배치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최적화하였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진과 원자력, 화학재난 등의…
생태습지는 수질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습지를 말한다. 습지에 자라는 갈대, 연 등 갖가지 수생식물의 줄기와 잎은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고 부유물질을 가라앉게 한다. 식물의 줄기와 뿌리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미생물은 물속에 녹아 있는 각종…
울산 12경인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주전은 땅이 붉다는 뜻으로 땅 색깔이 붉은색을 띠고 있다. 몽돌은 모가 나지 않은 둥근돌을 말한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cm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