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 송림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곳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이다. 놀이터 입구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자차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놀이터 내부는 마음껏 신나게 뛰어다닐 수 있는 넓은 운동장과 장난감, 장애물 등 어질리티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대형견과…
옥천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225(연암동) 무룡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찾아가는 길은 울산 북구청 인근 상방사거리를 지나 무룡터널 방향으로 이동하다 연암교차로에서 좌측으로 진입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정자 해변에서 무룡산 가는 중간…
어린이천문대는 2003년에 국내 최초 어린이천문학 교육과정을 개발하였으며, 국내유일의 천문우주 콘텐츠 개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총 25곳 지역에 설립되었다. 사계절의 별과 별자리에 대해 배우고, 별자리신화에서 최신과학이론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들기와…
자드락 숲은 자연 속에서 관찰과 체험이 가능한 쉼터로 조성되었다. 자드락은 순우리말로"낮은 산기슭의 비탈진 땅"이란 뜻으로 과거 뽕나무 밭으로 이용되던 지역을 2016년 울주군에서 산림조경 숲으로 조성한 지역이다. 주요 시설은 개구리, 올챙이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연꽃 연못, 습지 등…
간월재는 ‘영남 알프스’로 알려진 신불산과 간월산 능선이 만나는 자리로 가을철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간월산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와 등억리 사이에 있어 주말이면 부산, 경남, 울산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간월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면…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울산 중구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울산 중구를 빛내고 있는 문화를 볼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공간이다. 지역의 가치를 알아가는 역사문화관, 역사 문화 자원을 과학과 연계하여 학습 가능한 어린이 주도 놀이 중심 과학관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와 체험을…
울산동헌은 옛 울산읍성 안의 중심 건물로 울산도호부의 수령이 공무를 처리하였던 곳이며, 내아는 수령이 살았던 살림집이다. 동헌은 1681년(숙종 7) 울산부사 김수오(金粹五)가 처음 지었으며, 그의 아들인 부사 김호가 일학헌(一鶴軒)이라 편액 하였다. 1763년(영조 39) 부사…
태화루는 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을 대표하는 누각으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적 유적이다. 643년(신라 선덕여왕 12년), 당나라에서 불법을 구하고 돌아온 자장대사가 울산에 도착하여 태화사를 세울 때 함께 건립했다. 태화강변 황룡연 절벽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