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텐발트
옥정호 서쪽 호숫가에 있는 카페 미텐발트는 이국적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층고도 높아 웅장한 느낌이 드는 독일 느낌의 카페이다. 미텐발트는 독일 남부 소도시로 도시가 아름다워 관광객, 휴양객이 많은 곳이며 많은 주민이 바이올린 제작에 종사하는 도시이다. 이 이름처럼 매장 건물 안에는…
옥정호 서쪽 호숫가에 있는 카페 미텐발트는 이국적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층고도 높아 웅장한 느낌이 드는 독일 느낌의 카페이다. 미텐발트는 독일 남부 소도시로 도시가 아름다워 관광객, 휴양객이 많은 곳이며 많은 주민이 바이올린 제작에 종사하는 도시이다. 이 이름처럼 매장 건물 안에는…
200년 세월을 버텨온 지금의 왕궁다원은 이 고장의 부호였던 표정 송병우의 집터이다. 송병우는 초대 수리조합장을 지내면서 왕궁 저수지와 함벽정, 지방도 건설 등 지역 발전에 힘썼고, 교육이 낙후된 곳에 학교를 설립하여 교육에 공헌하며 생을 이곳에서 마감하였다. 그 후 세월이 흘러 고택…
밥스터 신시가지점은 전주 완산구 효자동 신시가지에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커피에 조예가 깊은 바리스타가 운영하며, 원두와 커피 추출법 등을 취향대로 골라 마실 수 있어 커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장 역시 커피를 로스팅하는 기계와 더불어 여러 종류의 원두와 커피잔이 진열되어…
올드스터프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카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연출되었다. 붉은색 벽돌 외관에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우드톤 인테리어, 앤티크한 소품들로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매장 한쪽에는 커피 로스터기계가…
우디글레이드는 서귀포항 근처에 있다. ‘나무 사이의 공지(빈 곳)’라는 뜻으로 카페 내부에 중정이 있고 안팎으로 식물을 가꾸고 있다. 바닐라빈 라테, 요구르트 플레이트 등에 쓰이는 시럽, 요구르트, 청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디저트가 없는 주간에는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원두막은 세종시 연서면 고복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20여 년 전통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인 민물새우탕은 국내산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하며, 화학조미료 없이 무와 각종 채소를 우려내어 시원하고 깔끔한 토속적인 맛이 특징이다…
산1-1은 낙산성곽을 품은 카페이다. 1층은 낙산바위가 카페 실내에 들어와 있으며 통유리로 내외부 경계없이 구성되어 있다. 2, 3층은 낙산바위 위에서 남산타워와 종로구의 야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그니처 크림라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와플이 인기가 많으며, 올데이 한국식…
빈집을 재생해 청년 창업 터전으로 조성된 밀양 진장 청년거리 골목 안쪽에 시니어 바리스타와 청년 매니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다. 진장올래는 밀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래된 동네의 시간과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주문 공간과 뒷문을 지나 이어지는 한옥 감성의 별채로…
알엔알(RNR)은 제주시 협재포구 인근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이다. ‘즐기되 원칙을 지킨다’를 모토로 운영하며, 빈티지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아담한 공간이 특징이다. 바게트와 소금빵, 캄파뉴, 치아바타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재료와 제조 과정에 정성을 들여 빵 본연의 맛을…
진청유점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골목에 자리한 제철 한식집이다. 매장에서 매일 짠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들기름 막국수, 제철비빔밥, 양지곰탕, 소고기 강된장 쌈밥, 고등어구이와 고사리 리조또, 한우 육회와 감태김밥, 훈연 소갈비살 구이이다. 안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