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환영키친
환영키친은 작은 마을 송당리에 제주 돌집의 고즈넉한 분위기의 양식집이다. 오너셰프가 혼자 운영하는 식당으로 해물짬뽕파스타가 유명한 곳이다. 딱새우와 갖가지 해물들이 들어가며 매콤한 짬뽕의 맛과 토마토 파스타 맛이 어우러졌다. 수제로 만든 함박패티와 소스로 정성껏 요리한 함박스테이크…
환영키친은 작은 마을 송당리에 제주 돌집의 고즈넉한 분위기의 양식집이다. 오너셰프가 혼자 운영하는 식당으로 해물짬뽕파스타가 유명한 곳이다. 딱새우와 갖가지 해물들이 들어가며 매콤한 짬뽕의 맛과 토마토 파스타 맛이 어우러졌다. 수제로 만든 함박패티와 소스로 정성껏 요리한 함박스테이크…
AND 유 CAFE는 한림읍 옹포리에 있다. 동물성 식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비건 카페로 제주를 여행하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일찍부터 소문이 났다. 기후위기와 환경문제, 동물권 등의 문제를 음식으로 얘기하려고 하는 모토가 있는 곳이다. 홈메이드 비건버거, 샌드위치 등 브런치를 주로…
연미정은 세화리 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전복요리 전문점으로 전복돌솥밥, 전복죽, 전복회, 전복구이 등을 판매한다. 기본 찬으로 고등어구이와 호박전이 포함되며 음식마다 전복을 푸짐하게 넣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전복밥의 경우 전복 내장을 넣어 가마솥에 지은 후 내올 때 전복을 올리기…
머문은 제주 월정리해수욕장에 있다. 2층에 있으며 전면 통창 유리를 통해 월정리 바다를 볼 수 있다. 층고 또한 높아 개방감이 좋다. 바람이 불고 만조일 때는 마치 바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카페로 다양한 좌석이 있고 복층형 구조로 되어 있다. 내부에도 조명이 많아 외부와…
나이체는 아라동 주택가에 있다. 깔끔한 이미지의 에스프레소바로 다양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줄레는 비정제원당을 가미한 에스프레소이고 다와는 비정제원당과 밀크폼을 더한 에스프레소이다. 추천 메뉴는 치페치릿으로 에스프레소 위에 바닐라빈 크림과 카카오 토핑을 올렸다. 인기…
M1971 카페 엠브릿지는 제주 모슬포 운진항에 있다.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남방 큰 돌고래 투어, 일출 투어 등 다양한 요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저녁에는 아름다운 일몰과 노을을 조망할 수 있다. 컵빙수와 돌고래라테, 산방산 라테 등 시그니처 음료와 샌드위치, 머핀…
한적한 시골길에 있는 식목일은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세련된 가구들로 꾸며진 카페다. 건물 외관은 화이트톤의 단층 건물로 깔끔하고 야외 공간에 놓인 알록달록한 의자들로 포인트를 주었다. 카페 바로 옆에는 작은 정자가 있어 시골 감성을 더한다. 카페 이름에 걸맞게 내부 곳곳 작은 식물들이…
함양늘봄가든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교산리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고 좌식과 입식을 선택할 수 있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다양한 형태의 회식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오곡정식이고 더덕구이, 한방수육, 갈비찜, 삼겹살, 돼지갈비, 등심도…
귀산에 있는 사야카츠는 초밥, 돈가스 맛집이다.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방문하여 가게 입구에 마련된 기기에 번호 등록 후 순서대로 대기해야 한다. 주말 및 법정공휴일은 영업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카츠 종류가 다양한 사야카츠 추천 메뉴는 안심, 치즈, 특등심, 등심, 치킨 카츠 등이…
농산물 도매시장 안에 있는 새벽식당은 줄 서서 먹는 맛집이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은 입구를 놓칠 수 있는데 직판장 입구 바로 왼쪽에 노란색 문을 찾으면 된다. 좌식,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진 새벽식당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대표 메뉴는 알탕과 곤이가 함께 들어간 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