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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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털보선장횟집

    백사장항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하얀 범선, 돛을 나부끼는 풍년호는 진짜 배가 아니라 횟집이다. 독특한 외관으로도 유명하지만, 정직한 음식으로 횟집을 기억하게 하는 믿음직한 주인인 털보 선장님 때문에 오래된 단골들이 많다. 1, 2, 3층이 독립된 공간으로 1층은 애견 동반 및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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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현대갈비

    아산에서 손꼽히는 2대째 내려오는 갈비 요리의 명가이다. 40년 넘는 전통의 맛으로 순수 한우를 엄선하여 맛이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이곳의 자랑이다. 갈비탕 또한 사골의 깊은 맛이 우러나 그 맛이 일품으로 온천 관광 후 허기진 배를 만족시켜 준다. 불고기 백반은 육질이 부드러워 노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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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옥양수산

    신진도 수산물 직판장 바로 뒤편에 위치한 옥양 수산은 자연산 활어를 이용한 물회가 맛있는 집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서해안에서 흔치 않은 오징어물회를 맛보기 위해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 옥양 식당의 오징어물회는 중매인인 남편과 일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아내가 합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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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호호아줌마

    호호아줌마는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바다의 맛을 담은 제철 굴과 부드럽게 잘 익은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굴김치 보쌈 정식이다. 이 밖에 소금물에 주물러 씻은 낙지와 각종 채소를 넣은 불낙지정식을 비롯해 제육볶음, 바지락칼국수 등을 판다. 일부 음식은 포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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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동해원

    하루 딱 4시간만 맛볼 수 있는 동해원의 짬뽕은 전국 5대 짬뽕으로 꼽힐 만큼 유명하다. 1973년에 개업해 지금까지 3대째 이어오는 중식당으로, 내륙에 자리한 공주의 특성에 맞춰 해산물 대신 소고기와 부추를 넣어 맛을 낸 칼칼한 국물이 특징이다. 또 각종 재료를 얇게 채 썰어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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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이화식당

    이화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현리에 있다. 외관은 깔끔하고 인테리어는 차분한 느낌이다. 새벽 5시경에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여행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청국장, 제육볶음, 우렁무침, 우렁쌈장 등이 상에 오르는 우렁청국장쌈밥이다. 이밖에 엄나무백숙(닭/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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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재벌짬뽕

    재벌짬뽕은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되었다.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로 이루어졌고,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각종 해산물과 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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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리리스카페

    보령 리리스 카페는 오랜된 찜질방을 정교하게 재해석해 탄생한 플라워 카페이다. 매장의 꽃은 조화가 아닌 생화이며 꽃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테이블마다 생화가 있고 꽃과 함께하는 포토존이 가득한 곳이라 친구들과도, 연인과도 데이트 하기 좋다. 높은 층고와 독특한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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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화집

    1950년대 초반 아우내 장터에서 간판없이 순대를 만들어 팔면서 문을 연 청화집은 세금신고를 하려면 가게명이 있어야해서 군청직원이 나와 가게이름을 청화집이라 지어주었다고 한다. 현재 부부가 4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청화집 순대의 메뉴는 순대와 국밥이 전부이다. 소금으로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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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무드빌리지

    부여 한옥 카페 무드빌리지는 전통 한옥의 품격을 그대로 지키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완성한 카페이다. 아름다운 한옥 건축으로 고즈넉한 분위기가 풍겨 포토 스폿으로 인기가 좋다. 또한 소나무 향이 퍼지는 마당 너머로 부여 부소산성 북쪽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특별한 장소이다. 준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