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목장카페드르쿰다
제주 속의 또 다른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목장 카페 드르쿰다는 제주도의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탁 트인 실내공간과 승마와 카트,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을 모두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 카페이다. 실외에는 넓고 푸른 초원 위에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서 구석구석이…
제주 속의 또 다른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목장 카페 드르쿰다는 제주도의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탁 트인 실내공간과 승마와 카트,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을 모두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 카페이다. 실외에는 넓고 푸른 초원 위에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서 구석구석이…
제주 중문 갈치전문점 운정이네는 1m가 넘는 제주 은갈치와 전복, 산낙지, 옥돔 등 다양한 해산물이 제공되고, 전복, 회, 흑돼지족발, 해물뚝배기 등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움이 눈앞에 펼쳐진다. 직원들이 고객을 위하여 직접 갈치 살을 세심하게 발라줘 보드라운 갈치의 맛을 더욱…
초가헌은 성읍민속마을에 위치한 소담한 초가집 컨셉의 카페이다. 제주 전통가옥을 카페로 개조했으며, 검은 돌담과 빈티지한 소품, 나무 질감이 잘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되어 있고, 카페의 큰 창문으로는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온다. 기름떡은 제주도에서 명절날 또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는…
정육식당과 일반 고깃집 두 종류의 스타일을 합쳐놓은 이색적인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 들어서면 냉장 쇼케이스가 가장 먼저 반기는데, 냉장 쇼케이스에서 원하는 부위의 한우를 직접 골라다 먹을 수도 있고, 메뉴판을 보고 주문할 수도 있다. 장수에서 생산되는 한우 맛집으로 유명하며…
복면닭갈비는 닭갈비 딱 하나만 파는 식당이다. 양념포함 200g이 아니라 고기무게만 350g을 주며 다른 가게들보다 양이 많아 인원수보다 1인분 덜 주문하라는 안내문이 크게 붙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2인분 같은 1인분의 푸짐한 양으로 배를 채울 수 있다. 또한 방문한 손님들에게는…
뮤트커피는 창원 도계동에 있다.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다. 매달 콘셉트에 따라 카페 분위기가 바뀐다. 때로는 세계여행 콘셉트로 비행기와 여행 사진으로 꾸미기도 하고 특히 핼러윈,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 있는 달에는 그에 맞는 인테리어로 카페를 구경하는…
명서밀면은 명서전통시장 모퉁이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밀면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한 안심식당이다. 참고로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는 곳으로 소재지 지자체의 인증을 받은 음식점이다. 여러 매체에 많이 소개된…
주남저수지 입구 가월 마을에 있는 가월돈가스는 지리산 흑돼지 생고기를 수타 방식으로 만드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기본부터 퓨전 돈가스까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기본 돈가스는 가월돈가스로 90번의 망치질을 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다. 이외에 일식 스타일의 도톰한 정통돈가스…
창원 가로수길에 있는 1997영국집은 카페와 빵집 그리고 갤러리가 한곳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카페 외관은 영국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국에서 볼 것 같은 서양식 건물로 이국적이다. 1층의 카페는 앤티크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홍차와 어울리는 분위기이며 지하 1층의 인더스트리얼…
‘귀한 사람들의 촌스럽지 않은 생활’을 모토로 하는 창녕의 레트로 카페다. 1층에 흑돼지집이 있는 작은 건물 2층에 있으며, 실내와 야외 모두 인기가 좋다. 우드 인테리어로 따뜻한 느낌이며 시골 감성의 가구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견과류 커피인 귀촌슈페너가 유명하며 직접 만든 스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