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항도횟집
여수 소호동 회타운에 있는 항도 횟집은 새조개 샤부샤부, 하모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2층 건물로 방마다 테이블이 3~4개 있어 사람들과 간격을 두고 먹을 수 있다. 2명~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자리와 별도 룸도 있어 단체 모임 예약도 가능하다. 주문 즉시 요리를 해서 다소 음식이…
여수 소호동 회타운에 있는 항도 횟집은 새조개 샤부샤부, 하모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2층 건물로 방마다 테이블이 3~4개 있어 사람들과 간격을 두고 먹을 수 있다. 2명~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자리와 별도 룸도 있어 단체 모임 예약도 가능하다. 주문 즉시 요리를 해서 다소 음식이…
와이드커피 스탠드는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에 위치한 카페로, 붉은 벽돌 외관과 아치형 창문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총 4층 규모로 운영되며 3층 테라스와 4층 루프탑에서는 돌산대교와 여수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밤 슈페너, 너티 와이드, 밀크티…
순천맥주는 2015년 순천대학교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지역 농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수제 맥주와 수제버거를 만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순천역 근처 도보 5분 거리로 뚜벅이 여행객도 방문하기 좋다. 버려진 옛 건물과 곡물 저장 창고를 리모델링해 재탄생시켰다. 옆에 카페 브루웍스와…
만대재는 순천만습지 인근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한옥카페이다. 만대재라는 의미는 한자어 물굽이 만, 집터 대, 집 재 자의 뜻으로 순천만에 터를 짓고 있는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만대재는 스페셜티 커피 및 퓨전 한식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직접 만드는 수제약과 와…
새수궁가든은 전국에 소문난 맛집이다. 각종 요리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경력이 화려하고 그 맛 또한 전통을 지켜가며 고수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공부하는 대표는 2018년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식품 명인 7호로 지정되었으며 국가공인 조리기능장, 남도음식 명인 지정 등 실력을 인정받는…
담양 고서면에 산채정식으로 소문난 집이 바로 들풀이다. 이 집의 특징은 기존 한정식의 부담스러운 가격과 양 대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친환경 재료는 물론이고 주인장의 정성과 함께 계절마다 절기에 따라 맛과 멋을 담아낸 음식들이 남도의 맛 그대로다.
담소정은 자연이 그림을 그린 것처럼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얼큰한 매운탕과 토종닭 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메기탕이 주메뉴이다. 주차 공간도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옛날집은 지리산 온천관광지구 내에서도 가장 위쪽에 자리하고 있다. 언뜻 보면 별장처럼 넓은 대지와 수목 흐드러진 곳이다. 흑돼지 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흑돼지 삼겹살, 산채 흑돼지, 흑돼지 정식 등의 메뉴가 있다. 이 외에도 능이 백숙, 오리 주물럭 등 다양한 보양 메뉴도 맛볼…
궁전회관에서 한정식을 주문하면 15가지 이상의 요리가 올라오는데, 그들의 고향이 ‘육해강산’이다. 홍어회, 전복, 해삼, 조기, 가오리 찜은 바다에서, 계란찜, 돼지수육 등은 육지에서, 더덕무침, 취나물은 산에서, 은어튀김 등은 강에서 온 것이다. 반찬 하나하나 남도 지방의 손맛이…
전골 메기찜 대한명인의 집, 담양군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장미가든은 시래기를 가득 넣은 고소한 메기찜으로 유명하다. 양념이 잘 배어있고 매콤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생선살이 일품이다. 국물이나 시래기가 부족하면 리필할 수 있다. 빙어철이 되면 회, 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