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용유도
용유도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노는 용의 모습을 닮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용유도와 가까이 있던 영종도와 신불도, 삼목도 사이를 매립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영종도와 합쳐진 용유도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어…
용유도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노는 용의 모습을 닮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용유도와 가까이 있던 영종도와 신불도, 삼목도 사이를 매립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영종도와 합쳐진 용유도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어…
인천대교는 총연장 21.38㎞, 왕복 6차선 도로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세계적으로도 다섯 번째로 긴 사장교이다. 바다로부터 솟은 인천대교 주탑은 238.5m로, 63빌딩 높이와 맞먹는 높이다. 다리를 받치고 있는 교각은 10만톤의 충격과 규모 7.0의 지진, 초속 72m의 강풍에도…
영종대교는 동아시아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인천 육지부를 잇는 연육교이다. 총 연장 4.4㎞에 달하는 영종대교는 상층부 왕복 6차로 도로, 하층부 왕복 4차로 도로 및 복선철도로 구성된 다리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및 인천국제공항철도 일부분이다. 도로와 철도가 동시에…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와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를 잇는 아치형 4차선 다리로 1996년 인천광역시에서 착공하여 2002년 8월 완공한 다리이다. 길이 1.2㎞에 왕복 4차선이며 섬과 내륙을 잇는 연륙교라는 특성에 따라 교량부에 900㎜의 상수도관과 300㎜의 도시가스관이 함께…
소래포구 포차거리는 인천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인근에 위치한 포장마차 거리로,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간 음식거리이다. 소래포구는 새우, 꽃게, 젓갈 등으로 유명한 인천 대표 어시장으로, 포차거리는 소래포구역에서 약 350m 거리에 형성되어 있다. 저녁 시간이…
영뜰해변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볼음도에서 가장 넓은 해안선을 자랑한다. 바닷물이 빠지는 간조 시에는 약 6㎞에 이르는 광활한 갯벌이 드러나며, 갯벌 체험이나 자연 관찰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해변 중앙에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탁 트인 서해의…
키위스파랜드는 인천에 위치한 연면적 1,380평 규모의 24시간 찜질방이다. 식혜와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으며, 북카페, 키즈카페, 야외 테라스 등 넓은 규모에 맞게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입장 후 12시간 이용…
주문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에 위치한 네 개의 섬 중 하나로, 볼음도와 함께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후기 임경업 장군이 중국에 사신으로 갈 때 이 섬에서 한양의 임금에게 하직의 글을 올렸다는 전승이 있으며, 이로 인해 ‘주문도[奏文島]’라 불리다가 현재의 한자 표기인…
동인천, 개항장의 매력을 만나는 로컬카페 겸 편집샵이다. 1920년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건물을 재생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카페와 기념품샵이 있으며 동인천 마을호텔 ‘르인천구락부’ 여행자들에게는 체크인센터이자 라운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인근 지역 상인과 창작자들과 협업한 카페…
하리선착장은 강화군 석모도에 자리한 선착장으로 석모도의 부속섬 서검도와 미법도를 가는 배를 타는 곳이다. 서해바다의 고요한 수면처럼 조용하다. 이곳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데 해가 질 때쯤 석모도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일품이다. 매표소와 승객대기실도 작고 소박하다. 또한 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