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우도 출렁다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고흥 팔경 중 8경인 중산 일몰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최고의 힐링 포인트이다. 일몰의 아름다운 모습과 앞에 펼쳐진 넓은 갯벌과 섬들이 하나의 예술처럼 다가오고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사라지는 장엄한 광경을 다양한 장소에서 느낄 수 있다. 고흥 최고의 낙조 감상지로 드넓은 갯벌에…
지리산정원은 2024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정원 제3호로 지정된 남도 최초의 숲정원이다. 지리산정원은 지리산 자락의 지초봉(해발601m)을 중심으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야생화테마랜드, 구례생태숲, 숲속휴랜드, 유아숲체험원, 지리산자생식물원, 숲속수목가옥, 생명치유가옥 등…
한국 문학계의 거목인 이청준 생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진목마을에 있다. 소설 ‘퇴원’으로 등단한 이청준은 ‘언어사회학서설’, ‘남도사랑’, ‘당신들의 천국’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특히 ‘선학동 나그네’와 ‘벌레 이야기’는 각각 ‘천년학’과 ‘밀양’으로 영화화되어 많은…
연홍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거금도 옆에 있는 섬으로 작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이곳 연홍도로 가는 길목에 있는 선착장이 바로 신양 선착장이다. 이용자가 많지 않아 화장실이나 대합실 같은 편의시설은 없이 방파제 같은…
여수의 벚꽃 명소하면 많은 사람들은 충민로, 돌산 승월마을, 전남대 여수캠퍼스 등으로 알고 있는데, 아는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벚꽃 명소로 화양면 이목리 258-4에서 자매로카라반캠핑장에 이르는 약 2.2㎞ 길이의 벚꽃터널 길이 있다. 사람이 적고 한적한 이곳은 봄이 되면 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 낙지골목 인근에 위치한 월출산 꽃따리농장은 농촌 체험형 관광지다. 이곳에서는 영암 토종 야생화와 감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꽃차와 청귤차 등 자연을 활용한 힐링 체험과 함께 석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륙권 조망이 가능한 백아산은 높이가 810m이며 무등산, 만연산과 함께 화순을 대표하는 산이다. 산봉우리가 석회석 암으로 되어있어 멀리서 보면 마치 흰 거위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산의 명칭이 [하얀 거위]라는 뜻의 백아산이다. 석회암은…
서중어촌체험마을은 청정해역이 내륙으로 들어온 고깔모양의 강진만 중심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최남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어촌마을이다. 마을앞바다의 까막섬(상록수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원래 서당이 많아서 서재동으로 불리었으나 점차 서중으로 변경되었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이 건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월호리에 있는 옛 가옥 및 창고이다. 일제강점기에 형산강 중천포 나루터 근처에 지은 일본인 지주의 건물로 가옥은 1927년, 창고는 1930년에 건립하였다. 일제강점기에 가장 번화했던 학교면에 있는 중천포는 그 당시엔 영산강에 연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