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탐매마을
탐매마을은 탐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홍매화, 보기 좋고 먹고 싶은 홍매화라는 뜻을 담고 있다. 1500년대 배숙이라는 사람이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살다가 이른 봄에 홍매화 꽃이 활짝 피어 집과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매곡(홍매화 골짜기)이라고 동네 이름을 짓고 자신의 호를…
탐매마을은 탐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홍매화, 보기 좋고 먹고 싶은 홍매화라는 뜻을 담고 있다. 1500년대 배숙이라는 사람이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살다가 이른 봄에 홍매화 꽃이 활짝 피어 집과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매곡(홍매화 골짜기)이라고 동네 이름을 짓고 자신의 호를…
상무평화공원은 함동저수지 수변에 캠핑과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적하게 걷기 좋은 산책과 피크닉 하기 좋은 공원이다. 공원 인근에 육군 군사교육 훈련 시설인 상무대가 위치해 있어 공원 안쪽에 탱크와 장갑차를 야외에 전시해 두어 가까이에서 구경하고 인증숏도 남길 수 있다. 장성군은…
조광조 유배지는 화순군 능주면에 있으며 작은 비각과 전각, 복원된 초가집이 전부인 유적지이지만 조선 중기 이상적인 개혁 정치를 꿈꾸었던 젊은 정치인의 노력과 37세 짧은 생의 마지막을 담고 있는 뜻깊은 땅이다. 조선 중종 때의 개혁 공신 조광조의 유배지와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담양안전체험교육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육시설로 산업현장의 위험상황을 실감체험으로 경험하고 안전행동을 학습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근로자, 사업주, 일반시민 등 전연련층을 대상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론강의 및 체험실습을 결합하여 실시하고 있가. 주요 교육장…
무안군 청계면과 몽탄면에 걸쳐있는 승달산은 백두대간의 서남부 마지막 지류의 산이다. 해발 332.5m로 그리 높지 않지만 남도의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눈으로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훈훈한 훈풍을 느낄 수 있는 명산으로 유명하다. 또한…
선소마을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병졸들을 주둔시켜 훈련하고, 무기와 군량을 모으고 병선을 만들던 곳에서 연유가 되어 선소라는 지명을 갖게 되었다. 선소마을은 청정해역 득량만을 배경으로 자연 생태의 보고인 드넓은 갯벌에 고막, 바지락, 낙지, 전어 등 각종 어패류가 풍부해…
1650년경 밀양 박씨 박행서가 대흑산도에 거주하다 처음으로 입도하여 살았다고 한다. 돌김이 많은 3개의 섬 중 맨 아래쪽에 있는 섬이라 하여 하태도라 했다. 주변 낚시터에 어류가 풍부해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오며 돔, 농어, 우럭 등이 잡힌다. 김, 미역 등 해조류가 많이 생산되며…
영산도의 지질은 대부분 규암과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낮은 산지 (최고 높이 220m)들이 남동해안 쪽으로 급경사의 사면을 이루는 반면, 북서쪽으로는 경사가 완만해지면서 해안지역에서는 갑과 만을 이룬다. 북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단애를 이루는 해식애가…
남미륵사는 1980년 석법흥 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40여 년에 걸친 중창과 조경을 통해 현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게 되었다. 이곳은 동양 최대 규모인 높이 36m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이 모셔진 도량으로 유명하다. 대불의 좌우에는 지장보살과 12간지 관세음보살이 봉안되어…
오천그린광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홍수를 예방하는 기능에 머물던 저류지를 정원으로 바꿔낸 곳이다. 저류지에 사계절 잔디를 깔고 어싱길과 경관조명, 바닥분수 등을 연출해 모든 시민들이 모여 만남과 소통을 이어가며 순천의 새로운 광장문화를 꽃피운 곳이다. 대규모 마로니에 숲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