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자도
임자도는 우리나라 서해 남단에 위치한 다도해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으로 바다 건너 지도읍, 서쪽으로는 서해에 접해 있고 남으로는 바다 건너 자은면과 북으로는 바다 건너 영광군 낙월면과 이웃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12㎞에 걸쳐 펼쳐져 있는 가장 긴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임자도는 우리나라 서해 남단에 위치한 다도해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으로 바다 건너 지도읍, 서쪽으로는 서해에 접해 있고 남으로는 바다 건너 자은면과 북으로는 바다 건너 영광군 낙월면과 이웃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12㎞에 걸쳐 펼쳐져 있는 가장 긴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시산도는 고흥군 최남단의 섬으로 면적은 3.65㎢, 해안선 길이 24㎞이다. 김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부자 섬으로 알려졌고, 거금도 오천항에서 하루 3회 왕복하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입도가 가능하며 편도 25분 소요된다. 시산도는 앞에 있는 송도에서 바라보면 마을 지형이 마치…
서거차도는 1600년대 말 한양조씨 조천배의 선조가 처음 입도하였고, 그 후 1700년대 초 밀양 박씨, 김해 김씨, 전주 이씨, 인동 장씨 등이 들어와 살았다. 이들은 하조도, 상조도, 관매도에 이도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주변의 어장이 좋아 1937년 전국 최고의 어획고를 올린…
회령진성(會寧鎭城)은 성종 21년(1490) 4월에 축조된 만호진성(萬戶鎭城)으로 남해에 출몰하는 왜구를 소탕하는 수군진(水軍鎭)이다. 회령진이 처음 설치된 시기는 정확한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초에 설진 됐음은『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즉…
완도군 소안도에는 소안항이라고 불리는 항구가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맹선리 소안항 인근 해안가 언덕 위에 길이 300m, 폭 35m에 이르는 숲이다.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팽나무, 까마귀쪽나무, 사스레피나무, 송악, 메일 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보리밥나무 등 21종…
영산포 홍어거리는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포 일대에 조성된 음식거리로, 나주의 대표 향토음식인 삭힌 홍어를 맛볼 수 있는 명소이다. 과거 흑산도에서 잡은 홍어를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영산포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숙성되면서 특유의 깊은 풍미를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영산포는…
정안사는 장흥 임씨의 시조인 임호와 그의 아들 정경공 임의, 손자인 문숙공 임원숙·문충공 임원후·문헌공 임원준 등 고려 시대 장흥 임씨 선조들의 위패를 봉안한 사우이다. 고려 시대 현재의 장흥은 정안현이라 불렸으나, 고려 제17대 인종의 왕비인 공예태후 임씨의 탄신지라는 연유로 지명이…
조선 정조 21년(1797)에 무열공 배현경, 금헌 배정지, 정절공 배극렴을 모시기 위해 지은 사당이 무열사다. 배현경은 고려 태조 때 무신으로 경주 사람이다. 궁예 때부터 활약했던 인물이며, 고려 건국에 큰 역할을 했고, 이에 일등공신에 올랐다. 태조를 도와 후삼국 통일에 많은…
진도읍 성내리 철마산 아래에 있는 읍성으로, 세종 19년(1437) 진도군으로 독립되어 지금의 자리에 성의 둘레 3,400척, 높이 11척의 읍성을 쌓고 3문을 설치하였다고 한다.『여지도서』에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 14개, 성벽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쌓은 성벽으로 그 위에 쌓은…
오산어촌체험마을은 달마산과 대둔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고 있는 풍경이 수려한 마을이다. 연안의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으로 바다 체험과 휴양마을로서 우수한 조건을 갖고 있으며 바다 인근에 있는 산책로를 걸으며 신선한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산마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