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용오름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용이 구름을 안고 등천 하는 형국인, 마을의 용당소에서 당장이라도 용이 승천할 것만 같다 하여 용오름이라 불리는 순천용오름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마을 앞 계곡과 주변 숲, 논과 밭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농촌의 경관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을의 매콤한 고추와 꿀을 이용한…
용이 구름을 안고 등천 하는 형국인, 마을의 용당소에서 당장이라도 용이 승천할 것만 같다 하여 용오름이라 불리는 순천용오름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마을 앞 계곡과 주변 숲, 논과 밭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농촌의 경관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을의 매콤한 고추와 꿀을 이용한…
광양 형제의병장마을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큰 전공을 세우고 전사한 강희보, 강희열 형제 의병장이 태어난 마을이다. 두 형제는 임진왜란 당시 위기에 처한 진주성에서 김천일 장군과 함께 10만 왜군에 맞서 전투를 벌이다 1593년 6월 27일과 29일 각각 장렬히 전사했다. 뒷날…
광양시 봉강면에는 백운산의 봉우리인 형제봉, 도솔봉 사이에서 발원한 성불계곡은 조령리의 성불교에서 성불사 위쪽까지 약 2㎞ 길이로 펼쳐져 있다. 백운산 4대 계곡 중 가장 아담하며,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사이로 많은 평평한 바위와 크고 작은 폭포가 산재해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목포 8경 중 하나인 갓바위는 마치 스님 두 분이 삿갓을 쓰고 있는 것 같다고 하여 갓바위라고 부르며 중바위는 훌륭한 도사 스님이 기거하였다 하여 중바위라 전해지고 있다. 갓바위 전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진리를 깨달은 경지 높은 도사 스님이 영산강을 건너 나불도에 있는 닭섬으로…
금곡해수욕장은 최근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해수욕장으로 면 소재지인 유촌리와 해수욕장 간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빛을 보기 시작했다. 이곳은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쌓인 곳으로 백사장을 거닐면 스펀지 위를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근하다. 폭 100m, 길이 1.2㎞로 후박과 잣밤…
금산원은 1842년에 창건한 언양 김 씨 원사로 감성재라 하고 위열 김취려를 주벽으로 김자수와 김성진을 배향, 삼위를 모셨다. 운영이 어려운 나주의 정열사를 1940년 경 이곳으로 옮겨 정렬사로 개명하고 김천일을 주벽으로 김자수, 김상건 삼위를 배향했다. 그 뒤 1964년 정렬사가…
용산서원은 보성 출신의 죽천 박광전을 제향 했던 곳으로, 1868년 철폐되었다가 1984년 복원 사업이 진행되었다. 죽천 박광전은 조선 중종 21년(1526) 조성면 용전리에서 태어났으며, 이퇴계의 문인으로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던 대 유학자로서 광해군의 사부를 지냈다. 1592년…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km에 이르는 고운 은빛 모래밭과 해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변 뒤쪽으로는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진도 울돌목 이충무공승전공원 내 위치한 해양에너지공원은 해양 에너지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해양 에너지는 그 이용 방식에 따라 조력, 파력, 온도차, 해류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하며, 고갈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인류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웅천친수공원은 웅천택지지구 내 도·시민과 관광객이 청정해역 가막만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시 근린공원이다.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여가 쉼터를 마련하고, 친수공간을 활용한 토지이용의 극대화 및 해변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2010년 준공하였다. 도심 한복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