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미의거리
2000년대 이전 목포는 목포역을 중심으로 한 근대 거리에 상권이 집중되어 있었다. 1990년대 초 하당 지역에 아파트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목포역 주변에서 이곳으로 상권 자체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하당 중심부에 자리한 장미의 거리는 새로운 번화가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00년대 이전 목포는 목포역을 중심으로 한 근대 거리에 상권이 집중되어 있었다. 1990년대 초 하당 지역에 아파트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목포역 주변에서 이곳으로 상권 자체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하당 중심부에 자리한 장미의 거리는 새로운 번화가로 자리 잡게 되었다…
고영한복문화연구원은 40여 년 가까이 전통한복을 만들어온 고영박사가 고향인 구림한옥마을에 귀향하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인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체험과 프로그램이 있다. 하정웅미술관, 회사정 등이 아름다운 2200년 역사의 구림마을에서 즐기는 다도의 즐거움과 깊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소설가 조정래가 어릴 때 살던 동네의 집으로 원래 대지주였던 김 씨 집안 소유의 집이다. 안채의 대문 옆에 딸린 아래채에서 초등학생이었던 작가가 친구인 이 집 막내아들과 자주 놀았다는 추억의 장소이다. 소설 『태백산맥』에서는 품격 있고 양심을 갖춘 대지주 김사용의 집으로 그려지고…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되어 있는 수상 데크길은 그리 짧지도 지루할 정도로 길지도 않아 도보로…
땅끝 조각 공원은 2001년 땅끝마을 일대를 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땅끝마을에서 완도 방면으로 달리다 보면 크게 알림판이 있어서 금방 알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26점의 조각 작품이 낮은 언덕을…
신풍 갈대 습지는 장흥면 유치면 신풍리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으로 장흥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그곳에 수생식물 식재 등 자연정화 작용을 통한 저수지의 수질개선과 다양한 생물의 유지와 서식지 보호,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전망대와 관찰로 등이 조성된 곳이다. 가을여행 명소로 알려져…
1987년에 문을 연 이후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빛에너지팜은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에너지 교육 및 홍보 시설이다. 이곳은 다양한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에너지의 중요성과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카페, 키즈존…
신안 병풍도에 위치한 맨드라미정원은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4가지 색의 8품종 450만 본의 다양한 맨드라미와 꽃양귀비를 식재하고 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로 우미인초, 개양귀비 등으로도 불리며, 주로 5월에 붉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