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산대교
돌산대교의 완성으로 돌산공원이 조성되었으며, 돌산 지역의 무슬목해수욕장, 동백골해수욕장과 더불어 조용한 암자였던 향일암이 전국적인 일출 명소와 기도처로 알려지게 되어 여수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도로가 육지와 연결되면서 돌산 지역의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졌으며, 돌산갓은 갓김치의…
돌산대교의 완성으로 돌산공원이 조성되었으며, 돌산 지역의 무슬목해수욕장, 동백골해수욕장과 더불어 조용한 암자였던 향일암이 전국적인 일출 명소와 기도처로 알려지게 되어 여수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도로가 육지와 연결되면서 돌산 지역의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졌으며, 돌산갓은 갓김치의…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정원 꿈의 다리에서 순천만으로 흘러가는 동천(東川)과 순천만 생태공원을 이어주는 약 4.6㎞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소형 무인궤도열차이다. 열차는 순천만정원의 정원 역과 순천만 습지의 문학관 역을 상공에 설치된 레일에 따라 운전자 없이 자동 운행한다. 스카이 큐브는…
청산면 상동리의 상서마을은 마을 전체가 돌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서마을의 돌담들은 흙을 사용하지 않고 돌로만 쌓은 전형적인 강담 구조를 띠고 있다. 1970년대 초 새마을운동으로 인하여 마을 길을 넓히느라 일부 담장을 옮기기도 하였지만 대체적으로 원형 그대로 잘 보존이 되어 있다.
2012년에 완공된 목포대교는 총연장 4,129m 너비 35~50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비상하는 학의 날개처럼 아름다운 모습과 일몰이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자아내고 있다. 목포대교는 목포시에 있는 국도 제1호선의 자동차 전용도로 교량으로…
화태대교는 여수와 고흥을 잇는 11개의 교량 중 마지막, 돌산과 이어지는 사장교이다. 총길이는 1,345m이다. 2015년 12월 22일 개통했다. 주탑 높이가 130m에 달해 특수철강으로 이루어진 주탑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최대 규모다. 주탑과 주탑 사이 주경 간도 500m로 대한민국의…
바람에 날릴 정도로 고운 모래사장 300m가 펼쳐진 황성금리해수욕장은 작은 섬들이 은하수처럼 펼쳐져있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면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준다. 해변을 따라 모래사장을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변 관광지로 신의면 해오름길, 삼도대교…
빛가람 호수공원은 공원 가운데 배메산이 자리하고 있고, 공원 입구에 이색적인 전망대가 자리 잡고 있다.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운동장, 쉼터, 어린이 놀이 시설, 스마트미디어 스테이션, 음악 분수, 숲 체험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음악 분수는 하루에 3번 공연으로…
나주의 느러지마을은 담양 용추봉에서 시작된 영산강이 목포 하구언으로 흘러나가기 전에 U자 모양으로 크게 굽이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한반도 지형과 닮았다고 하여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느러지 전망 관람대는 4층 높이의 전망대로, 3층과 4층까지 올라가면 영산강의…
오동도 유람선 터미널은 여수 한려동에 위치해 있다. 오동도와 돌산대교, 여수항 등을 돌아볼 수 있는 유람선 탑승이 가능한 곳으로 항구 도시인 여수 여행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코스로 꼽힌다. 유람선 매표소는 소박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에 대기 장소가 있어 탁 트인 곳에서 배편을…
한반도 서남단 남도의 끝자락,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배의 섬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다. 진도에 위치한 국립진도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경관인 다도해상국립공원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진도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체험 및 볼거리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