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느러지전망관람대
나주의 느러지마을은 담양 용추봉에서 시작된 영산강이 목포 하구언으로 흘러나가기 전에 U자 모양으로 크게 굽이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한반도 지형과 닮았다고 하여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느러지 전망 관람대는 4층 높이의 전망대로, 3층과 4층까지 올라가면 영산강의…
나주의 느러지마을은 담양 용추봉에서 시작된 영산강이 목포 하구언으로 흘러나가기 전에 U자 모양으로 크게 굽이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한반도 지형과 닮았다고 하여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느러지 전망 관람대는 4층 높이의 전망대로, 3층과 4층까지 올라가면 영산강의…
오동도 유람선 터미널은 여수 한려동에 위치해 있다. 오동도와 돌산대교, 여수항 등을 돌아볼 수 있는 유람선 탑승이 가능한 곳으로 항구 도시인 여수 여행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코스로 꼽힌다. 유람선 매표소는 소박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에 대기 장소가 있어 탁 트인 곳에서 배편을…
한반도 서남단 남도의 끝자락,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배의 섬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다. 진도에 위치한 국립진도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경관인 다도해상국립공원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진도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체험 및 볼거리가 풍부하다…
주식회사 하늘은 전국 최초로 토판염보리굴비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토판염보리굴비는 야외 덕장에서 말리지 않고 실내 건조와 토판염을 활용한 염좌를 활용하여 굴비의 맛이 일정하고 담백하다. 특히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추후 영광굴비 브랜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직접 개발한…
땅끝항은 해남군 유일한 연안항으로 갈두항으로 불리었으나, 2014년 9월 땅끝리 행정마을 명칭과 일치하도록 땅끝항으로 개명하였다. 땅끝해안도로, 땅끝탑, 땅끝전망대 등 주변에 볼거리도 많아 이웃한 노화도, 횡간도, 흑일도 등 완도군 지역주민들과 해남을 찾는 관광객 등 연간 27만여…
노을공원은 2012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조성한 해양문화 쉼터이다. 노을 광장과 이벤트 광장, 수변 데크, 산책로, 소공연장, 다목적운동장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바닥 분수와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이 다양하게 설치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만흥공원은 지난 2011년 KTX 전라선이 개통됨에 따라 폐선된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현재 구 덕양역 인근 덕양교까지 16.1㎞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개통되었다. 이 구간은 모두 기찻길을 활용했기 때문에 급한 경사로 없이 완만한 코스로 이루어졌다. 특히…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위치한 진도항은 진도 남서쪽에 자리한 연안항으로, 진도와 주변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진도군은 1996년 해양수산부에 연안항 지정을 신청했으며, 1998년 2월 24일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항만 개발이 추진되면서 항만시설이…
허영만 화백이 백반기행에서 우리나라 3대 불고기인 광양, 한양, 언양 불고기 중 광양불고기가 최고라고 극찬할 만큼, 광양의 명물로 자리매김한 불고기 특화 거리다. 명성만큼이나 광양을 찾는 여행객들이 방문해야 할 필수 코스로도 알려져 있다.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 가면 광양불고기 파크 맛집…
지리산의 계곡 가운데 유일하게 개발되지 않아 오염되지 않은 계곡과 원시림, 알려지지 않은 노고단 등산로 등이 있어 오지형 청정 휴양지로 알려진 곳이다. 도로에서 계곡으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인근의 화엄사, 피아골 등에 비하여 조금은 사람들의 인적이 드물다. 문수계곡의 공식 명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