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용궁해물탕
용궁해물탕은 보리새우, 세발낙지, 꽃게, 석화, 미더덕 등 다도해에서 나는 해산물 30여 종을 넣고 끓여 내는 해물탕 전문점이다. 멸치육수를 사용하고 미나리가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조리과정에서 된장과 미원 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된장이 콩나물과 육수가 어우러져…
용궁해물탕은 보리새우, 세발낙지, 꽃게, 석화, 미더덕 등 다도해에서 나는 해산물 30여 종을 넣고 끓여 내는 해물탕 전문점이다. 멸치육수를 사용하고 미나리가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조리과정에서 된장과 미원 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된장이 콩나물과 육수가 어우러져…
자연산 횟집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모든 재료는 완도산을 고집하며 회 한 접시에도 완도의 바다를 느낄 수 있다. 광어, 우럭 등의 담백한 어종과 시중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삼치까지 회로 맛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남도 특유의 감칠맛 그리고 후한 인심까지 더해진 상차림을 맛보려는 이들로…
여수 봉산게장거리에 있는 원조 황소식당은 여수의 명물 돌게로 만든 게장백반 정식과 갈치조림이 맛있기로 이름난 식당이다.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1층과 2층 식당은 넓고 깨끗하다. 게장백반 정식도 맛있고 갈치조림과 게장 정식을 함께 주문해도 되는데 갈치조림은…
구례읍사무소 옆에 있는 부부식당은 섬진강에서 잡은 다슬기로 끓인 수제비로 유명한 곳이다. 신선한 다슬기로 수제비를 끓이면 국물이 푸른빛을 띤다. 수제비 반죽은 우리 밀을 고집한다. 다슬기 수제비는 보기엔 맑아 보이지만 매운 고추를 사용해 얼큰한 뒷맛을 남긴다. 수제비를 띄우지 않은…
호시담을 찾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자연의 풍경, 카페의 건축물과 조경, 음료의 충실함을 꼽는다. 제일 먼저 카페 주차장에 내리면 용추산 자락의 중턱쯤 되는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압권이다. 멀리 보이는 무등산과 추월산의 풍경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순간순간 느낄 수 있다…
명가정은 메타세쿼이아 거리 상가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대통 밥 정식으로 대통 밥은 기본이고 한우로 만든 떡갈비와 죽순회, 명이나물, 죽순 초무침, 단호박 튀김, 코다리 탕수육, 고사리나물 등 각종 반찬이 한상 가득 나온다. 철판에 지글지글 익혀서 나오는 떡갈비 정식은…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한 담양 맛집 양각리키친은 소개팅, 데이트를 하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양각리키친의 모든 라이스는 코코넛 오일을 넣어 지은 밥으로 당분흡수를 낮춰주는 건강한 저항전분밥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각종 채소와 계란, 통통한 새우가 더해져 영양이 가득한…
여수 국동항 수산시장 앞에 있는 자매식당은 장어 전문 식당으로 유명하다. 여수 바다에서 잡은 장어를 마늘과 함께 구워내는 소금구이와 뚝배기에 얼큰하게 끓여내는 장어탕이 대표 메뉴이다. 이에 곁들여지는 멍게 젓갈과 갓김치 등의 여수 특산 밑반찬도 별미이다. 통장어탕은 된장 베이스로…
소고기를 주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내부는 홀과 방으로 나누어져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하는 손님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방문하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은 정도로 음식이 정갈하고 깔끔하다. 소고기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나주 혁신 도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건물 바로 뒤편 골목에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매일 정성껏 굽고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므로 언제나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다. 유화제나 화학 팽창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발효종으로 반죽하여 건강한 빵을 생산하고 있다. 조각 케이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