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선생
화선생은 규모가 꽤 커서 단체 모임 하기 좋은 곳으로, 입구부터 빨간 문에 중국식 문양을 둘러 중화요리 집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건물 2층 전체가 식당이며, 주차는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1시간 무료이다. 큰 홀 내부에는 4명씩 앉을 수 있는 자리들이 붙어 있고…
화선생은 규모가 꽤 커서 단체 모임 하기 좋은 곳으로, 입구부터 빨간 문에 중국식 문양을 둘러 중화요리 집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건물 2층 전체가 식당이며, 주차는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1시간 무료이다. 큰 홀 내부에는 4명씩 앉을 수 있는 자리들이 붙어 있고…
나주시에 위치한 돌박사는 진한 황태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간판문구에 쓰여 있듯 사골 육수처럼 진하게 우려내어 담백하고 시원한 황태국물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탕과 황태떡국이다. 황태탕 안에는 황태, 파, 두부, 떡이 들어있다. 국물은 담백하고 묵직하게…
곡성군에 위치한 카페공림은 산속에 있는 자연 친화적인 카페로 넓은 주차장과 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직접 재배한 대추로 대추라떼, 대추차 등의 음료를 만들고 있으며 산머루한그루, 사과한그루 등의 시그니처 메뉴도 인기이다. 이외에도 음료와 어울리는 케이크와 베이커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담양의 명산인 병풍산은 담양군의 산 가운데 가장 높은 산이며 일명 용구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병풍을 둘러놓은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병풍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른쪽 투구봉에서 시작하여 우뚝 솟은 옥녀봉, 중봉, 천자봉을 거쳐 정상인 깃대봉과 신선대까지 고르게 뻗은 산줄기는 한눈에…
함평읍의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 고성사, 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백양사는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 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 년 내내 변화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영산강 하구가 둑에 막히면서 자연산 장어가 거의 잡히지 않지만, 영산강의 열두 구비 중 아홉 번째 구비라 하여 이름 붙여진 나주의 구진포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역이어서 예로부터 장어가 유명하다. 특히 구진포 장어는 미꾸라지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다. 현재는 구진포…
고군면 회동마을과 의신면 모도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일명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물이 빠지면 폭 30~40m, 길이 2.8㎞가량 되는 바닷길이 열리는 것이다. 바닷길은 약 1시간 동안 완전히 드러난 후 도로 닫혀 버린다. 이 신비의 바닷길에 얽힌 전설이 있다. 잦은…
영취산 안에 자리한 흥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나라가 흥하면 절이 흥하고, 절이 흥하면 나라도 흥한다 라는 뜻으로 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며 건립된 사찰이다. 여수국가산단 가까이에 위치한 흥국사는 보조 국사가 1,195년에 창건하였으며…
지역의 선비들이 문학단체인 ‘시사계[詩社契]’ 를 조직하여 지역의 미풍양속과 시의 기풍을 발전시키기 위해 산동면 시상리와 외산리의 경계 지점인 운흥 용소 위에 만든 정자이다. 그 맞은편에는 하연비가 세워져 있는데, 세종 4년(1422년) 하연이 전라도 감사로 있을 때 꿈에 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