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오늘의 딸기
오늘의 딸기는 전북 익산에 위치한 GAP인증 딸기 체험 농장이다. 식물보호기사 청년 농업인이 수경재배, 과학영농방식을 채택하여 재배하는 고품질, 고당도 딸기와 CS강사 출신 농업인이 진행하는 체험 운영으로 유명한 곳이다. 행잉업다운 베드방식으로 구성된 스마트팜은 하늘에서 딸기가…
오늘의 딸기는 전북 익산에 위치한 GAP인증 딸기 체험 농장이다. 식물보호기사 청년 농업인이 수경재배, 과학영농방식을 채택하여 재배하는 고품질, 고당도 딸기와 CS강사 출신 농업인이 진행하는 체험 운영으로 유명한 곳이다. 행잉업다운 베드방식으로 구성된 스마트팜은 하늘에서 딸기가…
옛도심조양관은 1935년에 건립된 고창의 대표적인 근대문화유산이다. 원래 일본식 목조 여관으로 시작되어 기생들이 머물던 고급 사교장이자 연극을 가르치던 공간이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양관식당’으로 운영되다가 최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카페로 재탄생했다. 건물은 고창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금구면 대율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대율저수지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뷰맛집이자 매운탕 맛집이다. 개업한 지 20년 넘는 민물 메기탕집이다. 대율저수지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메기와 가을 김장철에 무공해 시래기를 말려 갖은양념과 성인병에 좋은 들깨국물로 뚝배기에 끓여 내놓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백송회관은 전통 한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전주비빔밥이다. 비빔밥을 주문하면 기본 10여 가지의 찬이 준비되고 솥에 갓 지은 따끈따끈한 쌀밥을 넣어준다. 백송회관에서는 평일에 방문하는 손님에 한해 기본 찬으로 육사시미를 제공하고…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최군감자탕은 전복 뼈해장국과 전복 감자탕이 대표 메뉴이다. 전복이 들어간 감자탕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메뉴인데, 진한 감자탕에 쫄깃한 전복이 들어가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한다. 또 각종 정갈한 반찬들 그리고 푸짐한 양으로 방문한 손님들을 사로잡는다…
고창의 고인돌 박물관을 구경한 후 고인돌 공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는 내부 순환 열차인 모로모로 관광열차의 정류소 바로 앞에 고창 시간 여행카페 매산 105가 있다. 현재 고창 고인돌 유적지는 크게 6코스로 나누어져 있는데 1~5코스는 예전 매산마을, 6코스는 도산 마을로써 이곳은…
싱그러운 꽃과 화분이 가득한 전북 임실의 카페 빈스는 넓지만,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마음을 끌고, 사계절 내내 창으로 바라보는 바깥 풍경이 아름다워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임실의 커피 맛집이다. 관촌 공용 터미널의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내부…
전주시를 남에서 북서로 반월형으로 휘감고 도는 전주천을 따라가다 보면 바위벼랑이 냇물에 불쑥 내민 곳이 많다. 그중 수목이 울창하고 물에 비치는 바위의 절경이 볼 만하여 일찍부터 전주팔경인 곳, 5월이면 벼랑에는 하얀 꽃송이가 피어나는 이팝나무 군락으로 유명한 다가공원이 있다…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며 울릉도와 외연도에도 분포한다. 주로 해안을 따라서 자라며 암수 한 그루인 이 나무의 꽃은 5월에서 6월에 새 잎이 나면서 함께 피고 이듬해 7월에 검게 익는 열매가 달린다. 껍질과 열매는…
곰소에서 부안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반계선생 유적지라는 간판이 보이는데 그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마을에는 지금껏 잘 보존되고 있는 팽나무가 있다. 이 나무가 우동리 당산이다. 당산나무 옆으로 짐대석이 만들어져 있고 그 중간에 솟대를 세워 놓았다. 이곳의 당산이 의미 있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