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하전갯벌마을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완주옥은 군산 중앙동주민센터 바로 앞에 위치하였다. 외관에서부터 노포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에도 나온 바 있으며 군산을 대표하는 맛집이라는 것을 알리는 군산맛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다. 대표메뉴인 한우떡갈비와 가성비 넘치는 미니곰탕을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남원자연휴양림은 약 20만 그루의 소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풍부해 치유에 적합한 장소이다. 객실은 친환경적으로 배치되어 자연과의 밀접한 접촉이 가능하며, 언제나 자연 속에 머무는 느낌을 준다. 30분 정도 소요되는 산책로와 1~2시간 거리의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여원치 마애불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여원치 정상 아래 바위에 새겨진 불상으로, 높이 2.5m, 어깨 폭 1.09m이다. 불상 앞에는 건물 흔적으로 보이는 구조물과 기와 조각이 남아 있어 과거 불전을 두고 불상을 모셨던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은 민머리에 넓고 낮은 상투 모양…
고창 명사십리 해변은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문 약 8.5km 거리의 직선형 해안으로 파도와 조수의 혼합작용에 의해 계절 별로 퇴적물의 변화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개방형 조간대의 연안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고창 해안은 바다에서 육지로 가면서 600m 이상의 넓은 모래질 조간대와…
기차산은 실제 공수부대 산악훈련장으로 사용될 만큼 가파른 석벽과 험준한 지형을 지닌 산이다. 밧줄을 붙잡고 오르내리는 구간이 많아 체력에 자신 있는 사람만 도전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의 대표 명소인 해골바위는 바위에 난 구멍이 해골처럼 보여 주민들 사이에서는 용이 뜯어먹은…
완주군 소양면 소양초등학교에서 전북체육고등학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2㎞구간은 40년생 벚나무들이 도로 양쪽으로 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이룬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도보나 차량으로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즐기기에 충분한 벚꽃 명소이다. 매년 4월 초중순 벚꽃이 절정을 이룰 때 열리는…
운장산은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가장 높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투명한 물이 흐르는 계곡을 여럿 품고 있다. 조선 시대 성리학자 송익필이 은거한 곳으로, 그의 자(字)인 운장(雲長)에서 산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과거에는 ‘주줄산’ 또는 ‘구절산’으로도 불렸다. 정상은 상봉·동봉·서봉의…
미륵산은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삼기면, 낭산면에 걸쳐 있는 해발 430m의 산으로 미륵사지가 위치한 역사적인 산이다. 과거에는 이 산의 동쪽 350m 높이의 낮은 산봉을 포함하여 용화산이라 불렀으나 현재는 북쪽을 미륵산, 나머지를 용화산으로 구분한다. ‘미륵’과 ‘용화’는 모두…
높이 1,237m의 장안산은 1986년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덕산용소와 방화동, 지지계곡 지구로 나뉘어 있다. 기암괴석과 원시수림이 울창하고 심산유곡에 형성된 연못과 폭포가 절경을 이룬다. 덕산계곡을 비롯한 크고 작은 계곡 26개소 및 윗용소, 아랫용소 등 7개의 연못, 지소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