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무공원
삼무공원은 제주 시내 연동에 있다. 1978년 도시 근린공원으로 조성하였으며 삼무의 의미는 제주에 도둑, 대문, 거지가 없다는 삼무에서 따 온 이름이다. 삼무공원은 베두리오름에 조성된 공원으로, 베두리오름은 작은 언덕으로 삼무공원이 곧 베두리오름이다. 공원에는 증기기관차가 있는데…
삼무공원은 제주 시내 연동에 있다. 1978년 도시 근린공원으로 조성하였으며 삼무의 의미는 제주에 도둑, 대문, 거지가 없다는 삼무에서 따 온 이름이다. 삼무공원은 베두리오름에 조성된 공원으로, 베두리오름은 작은 언덕으로 삼무공원이 곧 베두리오름이다. 공원에는 증기기관차가 있는데…
쉬리의 언덕은 제주 중문단지 내 신라호텔과 파르나스호텔 사이 산책로에 위치한 아름다운 명소로, 1999년 개봉한 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된 장소다. 이 언덕에서 흐르던 영화의 OST와 감성적인 장면이 많은 이들의 기억에 깊이 남았다. 영화 속 주연 배우들이 앉았던 쉬리…
종달리 해안 도로는 봄과 여름 사이, 길을 따라 만개하는 수국 길로 유명하다. 하도리 해수욕장에서 왼쪽에 바다를 끼고 이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자그마한 종달항과 해변이 나온다. 종달항 혹은 두문포항이라고도 불리는 작은 항구가 있다. 작은 어선이 선박해 있으며, 우도로 가는…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철새도래지로 바다와 인접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먹잇감과 습지식물이 많아 철새들이 월동하기에 최적의 지역으로 알려진 곳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고 세계적으로 1,600여 마리 정도만 남아있다는 저어새를 비롯해 천연기념물인 고니, 매, 황조롱이 등과 환경부…
밭디는 제주도 방언으로 밭에 라는 뜻이다. 목장카페 밭디는 목장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카페는 아늑한 내부와 아치형 창문을 통해 보이는 목장 전경이 아름답다. 제주도에서 나는 재료를 사용하며 대표 메뉴는 우유아이스크림을 듬뿍 얹은…
휴애리는 수많은 꽃들과 한라산 풍경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 정원이다. 연중무휴이며, 매년 수차례 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휴애리의 꽃 축제는 유채, 매화, 수국, 핑크뮬리, 동백 등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전시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꽃을 통한 감동과 추억을…
산방산탄산온천은 서귀포의 대중 온천이자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탄산온천이다. 이곳의 온천은 예로부터 ‘구명수’라 부르기도 했는데,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뜻과 사람을 구한 물이라는 뜻을 모두 지니고 있다. 예로부터 이곳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병을 고쳤다거나 고혈압과 심장 건강에…
약천사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명물로 불리는 대형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본래는 약수암이라는 작은 암자였으나, 인근에 유명한 약수터가 있어 약천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1981년 혜인 스님이 주지로 부임한 이후 대규모 불사가 이루어졌으며…
걸서악(걸세오름)은 산 모양이 마치 문을 걸어 잠그는 걸세(걸쇠) 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걸세오름이라 하고, 오름이 일대가 마치 살쾡이와 닮았다 하여 연유한 이름이다. 실제로는 이 오름에 살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망대도 조성되어 있어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청수리 마을은 제주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 지역으로 다양한 야생식물과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는 곳이다. 운문산 반딧불이의 최대 서식지인 청수리 마을은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마을의 자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마을이다. ‘맑고 깨끗한 물’이라는 데서 붙여진 청수리는 제주시에서 서쪽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