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당나무
송당나무는 넓은 정원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가드닝 카페로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해 있다. 강수량이 많은 송당리는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귤 농사 대신 조경수 재배를 많이 하는 동네로 알려져 있다. 허브, 야자나무, 선인장 등 온갖 식물이 가득한 온실이나 야외 정원에서…
송당나무는 넓은 정원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가드닝 카페로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해 있다. 강수량이 많은 송당리는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귤 농사 대신 조경수 재배를 많이 하는 동네로 알려져 있다. 허브, 야자나무, 선인장 등 온갖 식물이 가득한 온실이나 야외 정원에서…
산방산 아래 자리한 지오아라는 카페와 펜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수제 차와 다쿠아즈가 유명하며 산방산 경치를 즐기며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카페 내부는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카페에서 바라보는 송악산의 뷰가 아름다우며, 마당…
5.16 도로숲터널은 제주에서 최초로 개통된 국도로 제주시와 서귀포를 이어주는 길이다.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를 기점으로 서귀포 방향으로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2.6㎞ 지점에서부터 약 1.2㎞가량에 이르는 도로 주변에 상록수와 낙엽수가 아치형으로 도로를 감싸고 있는 듯한 숲…
제주도와 한반도 중간에 위치한 추자도는 제주도에서 45㎞, 해남에서는 35㎞ 떨어져있는 섬으로 1,600명 가량의 인구가 살고 있는 유인도이다. 추자도는 상추자도와 하추자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근에는 추포도, 횡간도까지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가 있다. 추자도에 마을이 처음…
제주 4·3 평화공원은 4·3 사건으로 인한 제주도 민간인 학살과 처절한 삶을 기억하고 추념하며, 화해와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평화 인권기념공원이다. 제주 4·3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제주 4·3 사건에 대한 공동체적 보상의 하나로 이루어졌으며, 4·3 특별법 공포(2000)…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깎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엉또는 엉의 입구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엉은 작은 바위 그늘집보다 작은 굴을 의미하며 도는 입구를 표현하는 제주어이다. 엉또폭포는 보일 듯 말 듯 숲속에 숨어 지내다 한바탕 비가 쏟아질 때면 위용스러운 자태를 드러내는 폭포로 높이 50m에 이르며 주변의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루어…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 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 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한라생태숲은 1970년대 초부터 1995년까지 개인에게 대부돼 마소의 방목지로 사용했던 곳이었다. 제주 식물의 보고에 걸맞은 산림생물 난대, 온대, 한대 식물 등 다양한 식물상을 조화롭게 설계하여 식재 생태복원 시켰으며, 곶자왈 지대, 천연림 지역을 유전자원 보전지역으로 관리하고…
산방산은 제주 서남부 지역의 평탄한 지형 위에 우뚝 솟은 타원형의 돔형(dome) 화산으로 한라산, 성산일출봉과 함께 제주의 3대 산으로 불리며, 구름이 주위를 감싸 안으면 비가 내린다는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영산으로 옥황상제가 한라산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만들었다는 전설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