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광덕산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학암포선착장이 위치한 학암포항은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됐다. 이곳은 항구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가지며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아울러 선착장이나 낚시 어선을 타고 나가 연해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낚시객도 많다. 대상 어종은 우럭, 광어, 농어, 노래미…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이 잘 보전된 농촌마을이다. 습지식물인 매화마름, 금개구리, 늦반딧불이 등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 보호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마을로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넓은 간척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생산하기 때문에 매화둠벙마을의 쌀은 밥맛이 특히…
백제 의자왕이 겨울에 예불을 드리러 가다 절을 한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졌다는 설화에서 따온 자온대는 부여군 규암면 옛 나루터 남쪽에 있는 높이 20m의 바위다. 바위 위쪽에는 우암 송시열이 직접 새긴 것으로 알려진 ‘自溫臺(자온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또 다른 명칭으로…
수북정은 백마강 변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정자로, 경치가 매우 뛰어나다. 조선 광해군(1608∼1623) 때 양주 목사 김흥국(1557∼1623)이 건립하였다 하며, 그의 호를 따서 수북정이라 명명되었다. 백마강이 유유히 흐르고 백제대교가 그대로 내려 보이는 수북정은 과거 문인들이…
청천호 둘레길은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청천호(청천저수지) 북쪽에 설치된 둘레길이다. 청천호는 성주산 북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흐르다가 보령(대천) 시내를 거쳐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그중 성주산을 미처 빠져나가기 전 청라면에서 이를 막고 청천호를 조성하여 농업용수 등으로…
원산안면대교는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와 태안군 고남면 고남리를 연결하는 왕복 3차로 국도 77호선 교량이다. 원산도와 안면도를 잇는 다리라는 뜻으로 명명되었다. 이 교량과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되기 전까지 보령시 육지부, 원산도, 태안군 안면도는 서로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박을…
에코힐링 황톳길은 천안과 아산의 경계에 위치한 용곡공원 내 산책로다. 황톳길은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야자 매트와 황토로 되어있다. 중간중간 정상으로 오를 수 있는 일반 등산로도 있다. 약 2.5㎞ 길이의 순환형 구조이며, 한 바퀴를 도는데 어른 걸음으로 40~50분…
옥마산은 보령시 남부에 솟은 차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로 해발고도 601m이다. 이 산은 보령시 명천동과 남포면을 둘러싸며 솟아있는데, 정상부에 통신 중계탑이 설치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옥마산이라는 이름은 신라 비운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과 화살 맞은 옥빛 말의 전설과 관련하여…
도솔광장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있는 다목적 공원 및 광장이다. 도솔이라는 이름은 천안의 옛 이름이다. 천안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도솔광장은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시민의 숲, 각종 운동시설(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미니골프장 등), 산책로, 인공암벽장, 바닥분수, 태극기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