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삽시도
삽시도는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섬으로, 마한 때부터 인류가 살던 곳이자, 예로부터 멸치가 많이 잡히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마치 화살이 꽂힌 활(弓) 모양과 같다 하여 삽시도라 부른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면삽지를…
삽시도는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섬으로, 마한 때부터 인류가 살던 곳이자, 예로부터 멸치가 많이 잡히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마치 화살이 꽂힌 활(弓) 모양과 같다 하여 삽시도라 부른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면삽지를…
충청남도 홍성군 남당리 인근에 위치한 수룡항 포구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알려진 장소이다. 포구 주변에서는 미끼를 던져 갯바위 낚시를 하거나, 낚시 어선을 이용해 근해로 나가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수룡항 포구 주변에는 풍력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바다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홍주아문은 조선시대 홍주의 지방관이 근무하던 건물인 안회당의 바깥문으로, 조양문의 문루를 설치할 때 함께 세운 것이다. 안회당과 함께 홍성에 남아 있는 조선시대 목조건물이다. 홍주아문은 우리나라 아문 중에서도 가장 크고 특이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조선 시대 관청 출입문의 구조와…
충청남도 홍성군 용봉산에 있는 불상으로 돌출된 바위면을 파서 불상이 들어앉을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돋을새김으로 거대한 불상을 만들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다. 얼굴은 몸에 비해 크고 풍만하며 잔잔한 미소가 흘러 온화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광천 오서산 벚꽃길은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에 위치한 벚꽃 명소로 2017년부터 ‘오서산 벚꽃축제’의 중심이다. 매년 많은 방문객이 벚꽃놀이를 즐기러 찾아오고 있다. 이 벚꽃길은 광천읍 하상주차장을 출발점으로 하여 오서산 등산로가 시작되는 상담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벚나무가…
주산벚꽃로는 보령 주산면에 위치한 벚꽃길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보령댐 하류 웅천천에서부터 시작해 봄이 되면 벚꽃이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이다. 웅천천을 따라왕벚나무가 촘촘히 심겨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양쪽으로 나뉘어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다. 구간도 길고 벚꽃 잎도 풍성해…
머드광장은 일몰이 예쁘기로 소문난 대천해수욕장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매년 7월에는 머드축제의 중심지가 되는 곳으로 머드마사지, 대형 머드탕, 머드 몸신, 컬러 머드, 머드 에어 바운스, 갯벌체험, 머드축제 개막공연, 머드 록페스티벌, 힙합-레이브파티를 즐길 수 있다. 주변으로…
원산도는 충청남도에선 안면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옛 이름은 고만도라고 하였는데 산이 높고 구릉이 많아 원산도로 불리게 되었다. 원산도는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데, 특히 원산도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도, 깨끗한 수질과 적당한 수온으로 인기가 많다. 원산도 다리…
오봉산 해수욕장은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해안선을 감싸고 있는 오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은 고운 규사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푸른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이 덕분에 해안의 기암괴석 사이로 우거진 소나무가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썰물 때는 고운 모래 위를…
보령에 있는 호도는 여우를 닮았다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주민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평화로운 섬이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곧바로 해안가에 현대식 주택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을 지나 평탄한 작은 구릉을 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