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수호수공원
청수호수공원은 도심 속의 호수공원으로 보행자 전용 산책로이다.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등의 통행이 제한되어 있다. 봄에는 벚꽃,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고, 7~8월은 연꽃의 계절로 청수 호수공원의 늦여름을 싱그럽게 가꿔준다. 버드나무 쉼터에는 호수 습지원에 여름 철새들이 한가로이…
청수호수공원은 도심 속의 호수공원으로 보행자 전용 산책로이다.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등의 통행이 제한되어 있다. 봄에는 벚꽃,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고, 7~8월은 연꽃의 계절로 청수 호수공원의 늦여름을 싱그럽게 가꿔준다. 버드나무 쉼터에는 호수 습지원에 여름 철새들이 한가로이…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지금까지 천년을 한결같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을 지켜오며 그 찬란한 천년 역사를 품에 안고 있는 내포의 큰 고을 홍주를 돌아보는 길이다.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희망찬 홍성을 상징하는 고암길과 서민경제의 심장과 같은 장터길, 도심 속 답답한 몸과 마음을…
1.5㎢ 면적에 61 가구 128명이 모여 살고 있는 섬인 웅도(熊島)는 섬의 모양이 ‘곰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웅도라 불리고 있다.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 내해의 정중앙에 자리 잡은 웅도는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거나 섬마을이 되기도 하는 등의 신비한 자연환경과…
의당면 청룡리 정안천 생태공원 일원에 조성된 메타세콰이어길은 2011년 조성됐다. 이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공주 녹색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500m 구간에 심은 192그루의 메타세콰이어가 선사하는 풍경은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정안천 생태공원은 시민들이…
원래 낚시터로 활용되었던 입암저수지에 벤치, 정자 등 휴식공간이 생기며 수변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저수지를 끼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965m로 길지 않아 잔잔히 흐르는 물결에 맞춰 걷을 수 있다. 왼쪽으로는 대둔산 오른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이고, 무엇보다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아…
금강하굿둑 바다 쪽으로 둑 주변부터 부사방조제까지 72.5km에 이르는 서천의 해안선은 해송림과 어우러진 갯벌과 모래사장 곶 등이 발달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춘장대 해수욕장, 홍원항, 마량리 동백 숲, 마량포구, 도둔리 김 양식장, 월하성 갯벌, 선도리 갯벌, 비인 해수욕장, 마을을…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로 천년 고찰인 마곡사 태화산에 개설된 송림욕장이다. 이 산은 적송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산림욕 중 제일이라는 적송산림욕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건강코스이기도 하다. 5∼10년 된 적송의 사이를 따라 마곡사를 둘러싸고 있는 태화산의 능선에 개설된…
채석포항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에 자리 잡고 있는 지방어항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휴식이 가능한 어항으로 각종 레저를 즐길 수 있다. 낚시객들이 사계절 내내 방문하며, 주요 어종은 꽃게, 주꾸미 등이다. 고즈넉한 항구 풍경을…
기지포해변은 태안반도에 있는 크고 작은 다른 해수욕장과 같이 여름 한낮의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울창한 송림과 경사가 완만한 깨끗한 백사장이 일품이며,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하계휴양지로 좋은 지역이다. 수질이 깨끗하고 청결하며 해수욕장 길이는 0.8㎞, 폭은 200m 정도이며 규사모래로…
1900년대 초에 건립되었으며, 면적은 4,770㎡이다. 일제 강점기의 가옥이며, 향토사적, 건축학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어 2005년 10월 31일 충청남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유기방 가옥은 송림이 우거진 낮은 야산을 배경으로 남향하여 자리하고 있다. 북으로 ㅡ자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