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동연꽃방죽
옥동연꽃방죽은 사유재산으로 연꽃을 보호하며 물고기를 기르는 양어장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꽃피는 7월 말~8월경이면 진천군 덕산면 옥동방죽 3만여㎡에 연한 분홍색의 홍련부터 순백색의 백련까지 연꽃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연못에서 자라고…
옥동연꽃방죽은 사유재산으로 연꽃을 보호하며 물고기를 기르는 양어장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꽃피는 7월 말~8월경이면 진천군 덕산면 옥동방죽 3만여㎡에 연한 분홍색의 홍련부터 순백색의 백련까지 연꽃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연못에서 자라고…
영동블루와인농원은 서울에서 귀농하여 와인과 함께 꿈을 만들어 가는 곳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무농약 친환경 블루베리를 직접 재배하며 캠벨얼리(포도), 사과 등 다양한 과실로 유니크한 와인을 생산하여 특별한 와인 시음과 체험, 숙박이 가능한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이다…
‘보배로운 연꽃’이라는 뜻의 보련마을은 연꽃을 물 위에 띄워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자연마을이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마을 입구부터 연들이 심어져 있고, 마을 전체가 연꽃보존마을로 지정되어 있어 7월이면 보련마을에는 연꽃이 만개한다. 마을 뒤쪽으로는…
옥천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었으나 1954년에 향교 재건을 결의하고 1961년에 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괴산 백운사 승탑군은 모두 5기의 석조승탑을 모아놓은 것이다. 5기의 승탑 중 1955년에 건립한 백운사 2차 중창주인 송운제 스님의 승탑을 제외한 4기의 승탑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승탑들은 조선시대 석종형승탑의 원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중 4기는 방형 혹은 가옥형의…
광덕사는 1949년 이묘연 보살이 석불의 몽조(夢兆)를 얻어 석불 옆에 3칸의 암자를 짓고 마을 이름을 따서 광덕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사찰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이곳에 계속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한자리에서 천여 년을 비바람과…
석천암은 대야산 서쪽에 위치한 고찰로 구전에 의하면 ‘바위밑에서 약수가 나온다 하여 석천암으로 부른다’는 유래가 있어 석천암으로 부른다. 현재의 석천암은 보덕암에서 석천암으로 이름을 바꾼 사찰이며, 옛 석천암은 현재의 석천암 아래 삼송리 29번지에 있었다고 전해진다. 곧 원래의…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는 금강의 지류인 미호천을 끼고 전개되어 있는 야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문화유적조사 중 1986~1990년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발굴조사 된 유적이다. 4차에 걸친 발굴조사결과 우리나라 원삼국시대에 타봉문 토기를…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 노곡마을 뒤에는 수령이 약 800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가 있다. 이 주변이 우리 고장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된 왜가리 번식지이다. 1970년까지 노원리 보호 지역 내에서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수백 마리의 백로류 및 왜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