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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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이가본때

    비닐하우스 옆면을 파노라마 창처럼 개방해 횡성 고지대의 시원한 바람과 푸른 들판 전경을 품은 시골 화덕 빵집이다. 이가본때는 이씨 가문의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공간과 메뉴 곳곳에서 주인장의 정성과 로컬의 독특함이 느껴지는 카페로, 토종 앉은뱅이 밀가루, 지리산 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