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읍성
밀양읍성은 조선 성종 대에 왜적 방어와 수비 강화를 위하여 읍성을 축조하고 관아 건물을 세웠다. 이어 선조 대에는 못을 파서 치수하는 등 성곽 일부를 보수하였다.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밀양부」에 의하면 장군정(將軍井)이라는 우물이 객사의 동북쪽에 있으며, 연꽃을 심은 못이…
밀양읍성은 조선 성종 대에 왜적 방어와 수비 강화를 위하여 읍성을 축조하고 관아 건물을 세웠다. 이어 선조 대에는 못을 파서 치수하는 등 성곽 일부를 보수하였다.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밀양부」에 의하면 장군정(將軍井)이라는 우물이 객사의 동북쪽에 있으며, 연꽃을 심은 못이…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마근담마을은 깊은 산골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이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마치 담 안에 갇힌 듯한 지형에서 유래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충익사는 임진왜란 때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켰던 망우당 곽재우 홍의장군과 17장령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충의문에서 왼쪽으로 보면 곽재우장군 유적 정화 기념비가 있고, 기념비 옆에는 다포팔작식 목조건물이 있는데, 이곳이 곽재우 장군과 17장령의 증직명과 관향 등이 적힌…
밀양에 위치한 밀양 오연정은 조선 명종 때 중기 문신인 추천 손영제가 지은 정자이다. 현재 정자의 모습은 1936년 후손들이 다시 지은 건물이다. 봄에는 겹벚꽃, 가을에는 은행나무 명소로도 유명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한가운데 자리한 큰 은행나무는 사진 찍기에도 좋다.
함주공원은 함안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계절 따라 변하는 풍경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 체육공원이다. 기존의 함안공설운동장 인근 부지에 추가로 다목적 잔디 구장을 만들어 지역 스포츠인들의 요람이 되고 있다.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되는 어린이 놀이터와…
삼거동 청사초롱 체험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염되지 않은 식생을 간직한 친환경 농촌휴양체험마을로, 도시 중심지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마을 면적의 약 90%가 산지와 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논과 밭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특산물로는 벼와 표고버섯…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입석마을은 선돌에서 유래한 이름을 가진 마을로 지리산 둘레길 대축~원부춘 구간에 자리하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수질을 자랑하는 섬진강과 악양천이 마을 주변을 흐르며 뒤편으로는 형제봉과 신선대, 강선암 등을 잇는 등산로가 펼쳐져 있어 자연 풍경이…
남해안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역인 사천시 초양도에 위치한 종합관광 타운인 아라마루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아이(대관람차),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회전목마, 동물원 등 놀이시설들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종합관광지이다. 그 중에서 사천아이는 사천 유일의 대관람차이며…
용두산 생태공원은 영남루를 출발해 삼문송림공원과 구절초 군락지, 용두산 잔도길, 달팽이 전망대, 금시당까지 이어지는 약 5.2km 구간의 힐링 산책 코스이다. 용두산 잔도길은 밀양강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로 강변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달팽이 전망대에서는 밀양 시내…
칠성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2004년 처음 절이 창건되었을 때는 금봉암이라고 하였으나 2009년 금봉사로 바뀌었으며, 최근 칠성사로 변경되었다. 사찰 내에는 대웅전, 마하연, 수선사, 육화당, 극락전,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다. 사찰 앞으로는 섬진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