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포해오름전망대
해오름이란 포항, 울산, 경주 3개 도시가 함께하는 동맹의 이름이다. 3개 도시는 모두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이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일으킨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서 해오름 동맹을 맺었다. 영일만 북파랑 길을 따라 걸으면 만나볼 수 있는 뱃머리 모양의 이…
해오름이란 포항, 울산, 경주 3개 도시가 함께하는 동맹의 이름이다. 3개 도시는 모두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이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일으킨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서 해오름 동맹을 맺었다. 영일만 북파랑 길을 따라 걸으면 만나볼 수 있는 뱃머리 모양의 이…
용한 1리 해수욕장은 영일만항과 맞닿은 곳에 펼쳐져 있다. 영일만항에는 낚시 관광객이 많다면 용한 1리 해수욕장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다. 백사장 길이는 짧지만 물이 얕고 파도가 거칠지 않아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기기 좋다. 바다색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곳은 최근…
양포항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자리 잡은 어항이다. 어선이 정박하고 있는 항 주변이나 방파제에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양포항은 주기적으로 출조하는 낚시어선이 있어 낚시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양포항의 주요 어종은 가자미, 방어, 임연수어, 문어 등이다. 양포항…
신창 간이해수욕장은 이름 그대로 여름철에만 일시적으로 개장했다 폐장하는 간이해수욕장이다. 일반 해수욕장에 비해 아담하지만, 해변이 길어 산책만 하기에도 좋다. 백사장의 모래는 곱고 해수욕장의 수심은 얕아 남녀노소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신창…
오도 1리 해수욕장은 월포해수욕장과 칠포해수욕장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름철에만 일시적으로 개장했다 폐장하는 간이해수욕장이다. 대형 해수욕장보다 아담한 크기지만, 간이해수욕장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해수욕장에서는 오도 주상절리라는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각사는 구미 비봉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이다. 비봉산의 중심에는 형제봉이 있고, 형제봉의 좌측은 미타산이며 우측은 비봉산이다. 1931년 일제시대 당시 도리사의 주지였던 하정광 스님이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개축하여 민족의 정신을 고양하기…
구미 대둔사는 건축기법와 양식으로 보아 조선 후기인 17세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석가여래좌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응진전, 삼성각 그리고 3동의 요사가 있고, 조선 후기 사찰 건축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인 대웅전과 대웅전 내부에 있는…
경주시 보문동에 자리한 숲 머리 마을은 명활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옆으로는 드넓은 보문들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마을이다. 진평왕릉과 보문 사지, 명활산성, 신라왕경 숲과 인접해 여행자들도 가볍게 들르기 좋다. 특히 명활산성에서 진평왕릉을 잇는 숲 머리 마을 뒤편 둑에는 ‘선덕여왕길’이란…
방호정은 신성계곡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정자이다. 1619년 조선 중기 학자 조준도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세운 정자이다. 기존 암석이 잘게 부서진 것을 퇴적물이라 하고, 퇴적물이 쌓여서 굳은 암석을 퇴적암이라 한다. 퇴적물은 주로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하다가…
천성사는 문수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근세에 창건된 사찰이어서 봉화지역의 축서사나 각화사에 비하여 규모가 작다. 하지만 경내의 무량수전에는 통일신라 말기의 불상으로 추정되는 석불입상이 봉안되어 경북도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또한 삼층석탑이 있다. 특히 이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