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주렁주렁 경주점
주렁주렁은 동물원을 뜻하는 ZOO와 삭막한 도심의 한가운데 산소를 공급하는 녹지대를 뜻하는 Green Lung의 합성어이다. 주렁주렁은 도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생명들을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애니멀 테마파크이다. 단순히 동물을 관찰하는 동물원을 넘어 울타리 없는 가까운…
주렁주렁은 동물원을 뜻하는 ZOO와 삭막한 도심의 한가운데 산소를 공급하는 녹지대를 뜻하는 Green Lung의 합성어이다. 주렁주렁은 도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생명들을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애니멀 테마파크이다. 단순히 동물을 관찰하는 동물원을 넘어 울타리 없는 가까운…
국립산림치유원은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단지이다. 산림은 휴양의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치유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숲의 치유인자를 활용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위해 적절한…
동락서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모신 서원으로 낙동강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장현광은 인조 때 의정부 우참찬을 역임한 문관으로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1636년 병자호란 때는 의병을 일으키고 군량미를 모아 전장에 보냈다는…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삼귀정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 정자로, 문신 김영수와 그의 형제들이 어머니 예천 권씨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1496년(연산군 2)에 건립하였다. 정자가 자리한 소산마을은 안동 김씨 집성촌으로, 삼귀정이라는 이름은 정자 왼쪽에 있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 세 개에서…
월영교란 명칭은 댐 건설로 수몰된 월영대가 이곳으로 오게 된 인연과 월곡면, 음달골의 지명을 참고하여 지어지게 되었다. 낙동강을 감싸듯 하는 산세와 댐으로 이루어진 울타리 같은 지형은 밤하늘에 뜬 달을 마음속에 파고들게 한다. 월영교는 이런 자연 풍광을 드러내는 조형물이지만, 그보다…
의로운 선비가 많다는 의성의 북부 마을인 사촌마을은 안동 김씨, 풍산 류씨의 집성촌이다. 사촌마을 지명이 붙여진 유래는 마을 주변의 협곡에 의해 사토가 퇴적돼 마을의 땅이 비옥하기 때문에 사촌이라고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중기 훈신 김방경의 후예인 김자첨이 안동 회곡에서 1392년…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대리리, 탑리리, 학미리 일원에 소재하며 200여 기에 이르는데 출토된 유물은 5~6세기 것으로 추정된다. 지름 15~19m, 높이 3~4m의 대형분과 지름 10~15m, 높이 2~4m의 중형분, 지름 10m 미만의 소형분이 고루 밀집되었으며, 원형봉토분이…
회나무는 잎이 지는 나무로, 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회나무는 예로부터 귀하게 취급되어 집안에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어 우리나라에 즐겨 심었던 민속나무이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 정도이다…
의성 산운생태공원은 2006년 산운 초등학교(폐교)를 활용하여 자라나는 세대의 자연학습 및 환경에 대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주요 시설로는 생태관, 연못, 분수, 목교, 관찰데크 등이 있으며, 넓은 마당에는 50여 종에 이르는 나무와 풀, 꽃들이 식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