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흥주식당
1985년도부터 한 자리에서 줄 곧 영업한 흥주식당은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곳의 오징어불고기 맛은 특별하다. 양념이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을 정도로 감칠맛이 난다.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이 집도 신선한 오징어와 배추를 사용하고…
1985년도부터 한 자리에서 줄 곧 영업한 흥주식당은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곳의 오징어불고기 맛은 특별하다. 양념이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을 정도로 감칠맛이 난다.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이 집도 신선한 오징어와 배추를 사용하고…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전통묵집식당은 SBS 에 태평초 메뉴로 소개된 한식당이다. 태평초란 메밀묵과 돼지고기를 넣고 얼큰하게 양념하여 끓여낸 찌개이다. 묵밥이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한다면 태평초는 겨울에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태평초 외에도 묵밥과 순두부는 이 집의…
8년 동안 오직 삼계탕 한 가지 메뉴로 사계절 영업을 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곳의 삼계탕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푹 끓여낸다. 한양삼계탕은 다른 삼계탕집과 달리 닭고기를 야채에 싸 먹도록 몇 가지 종류의 쌈이 나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밑반찬 중에서도 단무지가 아삭하고 새콤달콤하여…
성주군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농가맛집 밀은 직접 기른 식재료와 성주 지역 농산물 등으로 건강한 한상을 차려내고 있다. 밀 한정식, 나물밥상, 연잎밥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푸짐하게 한상이 차려지는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재까지 5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외바우를 찾았고, 그 덕에 로컬 맛집으로 자리…
상주청정한우는 낙동강변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으로, 돌판에 구워 먹는 등심과 갈비가 인기가 많다. 고기는 가게 내에 위치한 정육점에서 직접 골라 계산한 후 식당에 들어가서 먹으면 된다. 상차림 비용은 별도이다. 고기가 부드럽고 신선하며, 차돌박이는 기름지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고기를…
상송식당은 무을저수지 앞에 위치해 있어 창밖으로 탁 트인 저수지 뷰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곳이다. 식사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다. 상속식당의 대표메뉴는 매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닭불고기로, 국내산 닭다리살에 양념을 해서 숙성시킨 후 구워 나간다. 또한…
황토골인삼불고기는 인삼이 들어간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고기에 풍기인삼이 더해져 맛과 건강함이 배가 된다. 석갈비와 불고기 메뉴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인삼 한 뿌리가 통째로 올라가서 비주얼도 좋다. 또한 인삼튀김도 별미이다. 처음 먹는 사람들도 거부감…
문경새재도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문경약돌돼지 새재갈비는 문경약돌돼지로 만든 갈비를 판매하는 곳이다. 약돌돼지는 특유의 향과 부드러움이 강점이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문경약돌돼지로 만든 다양한 갈비 메뉴이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고기를 제공하는데 그 양도 넉넉해 찾는 사람들마다…
진주국수는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국수골목 안쪽에 위치한 국수집이다. 시장 내 국수집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이곳은 구미 현지인들도 많이 찾을 뿐 아니라, 여행객에게도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하는 곳이다. 잔치국수가 대표메뉴이며, 양이 푸짐하고 진한 육수 맛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찹쌀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