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옥리 공룡알해변
보길도 보옥리 마을 안쪽을 감싸고 있는 보죽산(뾰족산) 아래 해안을 공룡알해변이라 부르고 있다. 갯돌이 크고 둥글둥글한 것이 공룡알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현지에서는 뽀래기갯돌밭이라고도 부른다. 해수욕장이 아니어서 물놀이 장소는 아니지만, 동백숲속이나 해변에 앉아 조용히…
보길도 보옥리 마을 안쪽을 감싸고 있는 보죽산(뾰족산) 아래 해안을 공룡알해변이라 부르고 있다. 갯돌이 크고 둥글둥글한 것이 공룡알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현지에서는 뽀래기갯돌밭이라고도 부른다. 해수욕장이 아니어서 물놀이 장소는 아니지만, 동백숲속이나 해변에 앉아 조용히…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30∼50m정도 파고 내부바닥은 진흙으로 다졌으며 벽을 따라 기둥을…
수백 년이 된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한 도장사(道場寺)는 해남 황산면 내산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약 1km 거리에 있는 보타산(寶陀山) 중턱에 있는 절이다. 고려 명종(1170년)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고도 있으나, 여러 기록으로 보아 조선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암은 곡성군 옥과면 설옥리 613번지 설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암사의 말사이다. 사찰에 의하면 수도암은 신라시대 때 설두 스님에 의해 창건되었다 하나 이를 입증할 만한 자료가 없어 사실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보다 수도암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
태영사(台迎寺)는 북평면 남창리 1228번지 신기마을 뒤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대흥사의 말사이다. 이곳 사람들은 칠성암이라고도 부른다. 절은 그리 높지 않은 천태산 정상아래 부분의 아늑한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앞쪽으로는 남창항과 완도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 전망이 매우 좋다. 절의…
지도읍 태천리에서 뱃길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섬의 모양이 밤처럼 생겼다 해서 율도라고 하며, 설화에 의하면 원래 이 마을을 유평이라 했는데 섬주민 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마을 이름을 바꾸라는 꿈을 꾸고 나서 꿈속에서 보았던 밤이 먼저 생각나 율도라 바꾸었다는…
고흥군 과역면에 있는 섬으로 백일도에서 1㎞, 고흥반도에서 25㎞ 거리의 해상에 남북으로 긴 형태의 작은 섬이다. 섬 이름은 고려 말엽에 수군만호가 이곳에 진지(陳地)를 설치하여 진지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섬의 최고 높이는 섬의 남서쪽 끝에 있는 43m 언덕이며 섬의 해안선 길이는…
슬로시티의 중요한 요건은 그 지역의 전통과 생태가 보전되어 있는가, 전통 먹거리가 있는가, 지역 주민에 의한 다양한 지역 공동체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가의 여부이다. 담양군 전체가 슬로시티이지만 특히 이곳 창평면 일대는 이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조선시대 성종 16년(1485년) 능성현의 남쪽 오리정 앞에서 구질건연까지의 도로수축 사업에 시주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암각 기문이다. 지석천변의 최경회의 정각이 있는 석대 아래에 새겨져 있다. 전체적으로 가로 150cm, 세로 80cm가량의 면을 이용하여 약 5cm의 크기로 25행…
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해발 105m의 자라 등 동남쪽으로는 해발 270m의 월봉산이 있으며 마을 앞으로 넓은 들이 펼쳐져 있다. 계절 및 현지 마을 사정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전화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