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삐에르랑디공원
삐에르랑디 공원은 진도 초평항 옆 동기미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이다. 이곳은 1975년 진돗개 연구차 진도를 방문한 프랑스 대사인 삐에르랑디가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함으로써 이곳을 세계에 알린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흉상과…
삐에르랑디 공원은 진도 초평항 옆 동기미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이다. 이곳은 1975년 진돗개 연구차 진도를 방문한 프랑스 대사인 삐에르랑디가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함으로써 이곳을 세계에 알린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흉상과…
신안은 1004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어 천사섬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섬과 섬 사이를 배로 이동해야만 했었는데 2021년에는 두 개의 새로운 다리가 개통되면서 현재 총 13개의 다리가 섬과 섬을 연결하며 운행되고 있다. 이 중 삼도대교는 신의도와 하의도를 이어주는 주요…
해발 1,222m의 백운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삼나무와 편백 숲 속의 계곡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35년간 수도하던 옥룡사지(사적)가 자리 잡고 있으며 초봄인 2월~3월이면 옥룡사지 주변을 둘러싼…
송이도는 섬에 소나무가 많고 섬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았다 해서 유래된 이름으로 송이도마을 바로 앞에는 영광군의 2개밖에 없는 해수욕장 중 하나인 송이도 해수욕장이 있다. 조약돌이 아주 잘게 펼쳐진 몽돌 해수욕장은 1km의 길이로 맨발로 다녀도 발이 전혀 아프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지산면 셋방항 건너편에 보이는 섬이다. 1780년경 김해 김 씨가 들어왔으며 그 후 1815년 이영기가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채취 시에만 살다가 1910년경부터 이영기 자손들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인접 해역에서 멸치 낭장망이 잘 된다. 해산물 생산량이 많아 주민수가 40명까지…
1807년 민정기의 6대 조인 민정현이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옥이다. 안채, 사랑해, 사당, 문간채 등 조선 후기 상류층의 주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해남 지역 주거사 연구에 있어 귀중한 가치가 있다. 가옥의 배치 형식은 맨 앞에 문간채를 두고 그 뒤로 안채를…
배낭기미해수욕장은 흑산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흑산도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배낭기미는 큰 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름처럼 탁 트인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호수처럼 잔잔한 분위기에 주위가 몽돌 자갈밭으로 이루어져 있고 드넓은 해송이 천연…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는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된 부지면적 2,903㎡(878평) 4층 규모의 반려동물복합문화공간이다. 시민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한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서 반려동물을 위한 실내놀이실, 애견샤워실 등을 운영 중이며, 반려인과 반려견의 풍부한…
노령산맥이 남서쪽으로 뻗다가 호남평야에서 솟아 오른 높이 741m의 명산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남부 지구에 속한다. 백암산의 절경은 결코 내장산에 뒤지지 않는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널려 있다. 가을 단풍철이라면 산행은 백양사를 출발, 약수동계곡으로 올랐다가…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