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당무끈모루
송당무끈모루는 송당리 비자림로에 있다. 모루는 산마루 할 때 마루 즉 작은 언덕을 뜻하지만, 지금은 특별히 경사나 구릉을 느낄 수 없다. 이 장소에 안도르 카페가 생기며 사진 스폿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나무 사이로 넓은 초록 들판이 보이고, 멀리 삼나무숲과 오름을 배경으로 사진을…
송당무끈모루는 송당리 비자림로에 있다. 모루는 산마루 할 때 마루 즉 작은 언덕을 뜻하지만, 지금은 특별히 경사나 구릉을 느낄 수 없다. 이 장소에 안도르 카페가 생기며 사진 스폿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나무 사이로 넓은 초록 들판이 보이고, 멀리 삼나무숲과 오름을 배경으로 사진을…
제주 한라산 북쪽 사면 밑에 자리 잡은 와흘리는 구그네오름, 세미오름 등 여러 오름에 둘러 쌓여있고, 넓은 초지가 있는 중산간 마을이다. 산세모습이 마치 사람이 편안하게 누운 모습과 같다 하여 누울 ‘와’, 산 높을 ‘흘’이라 칭한 만큼 편안한 인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섬기던…
제주시에 위치한 명월성지는 동쪽과 남쪽 및 서쪽에 각각 성문이 있었다. 성안에는 수량이 풍부한 샘이 있었고, 건물로는 객사, 별창, 군기고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명월포는 1270년에 삼별초의 별장 이문경이 고려에서 파견된 관군을 진압하고 탐라를 점령할 때…
천장과 벽면이 투명 유리로 설계된 대형 온실 안에 로즈마리·라벤더·민트 등 60여 종의 허브와 열대 식물이 빼곡하게 자라는 달성군의 사계절 허브 체험 농장이다.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은 날씨나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녹색 식물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은은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방어유적으로 3성 9진(三城九鎭)의 하나이다. 최초축성은 1439년대로 판단된다. 본래 홀로 천에 있었으나 조선 선조 23년(1590) 이옥 목사가 현재 위치로 옮겨 축성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관청으로 사용되다가 제주 4·3 사건 이후 이곳의 성담을 헐어…
경산에 위치한 말매못공원은 작은 연못을 끼고 있으며 걷기 좋게 조성되어 있어 경산 반려동물 산책 코스로도 유명한 곳이다. 매입광장, 피크닉장, 생태연못, 수변데크, 체력단련장, 물결광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을에는 예쁘게 물든 단풍도 감상할 수 있다. 산책 코스로 유명한 만큼…
보목마을은 제주도 올레길 6코스의 쇠소깍과 외돌개의 사이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이다. 보목마을의 옛 이름은 ‘볼레낭개’로 ‘볼레낭(보리수 나무)이 우거진 갯마을’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귀포시 중심에서 동남쪽으로 4㎞, 걸어서 3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 포구…
서귀포 안덕면 광평리에 위치한 고배기 동산은 제주 4·3 사건 당시 사라졌던 광평리 마을을 1955년 재건하면서 한라산 아래 첫 마을 사람들에게 삶의 터를 내어준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숲이다. 과거에는 ‘고백’이라는 사람이 살았다고 해서 ‘고백이 동산’이라고 불렸다고…
전북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996번지 일대에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강천산은 왕자봉(해발583.7m)과 광덕산 선녀봉(해발578m)을 비롯하여 산성산 연대봉(해발603m)을 중심으로 세 개의 산 사이로 병풍을 둘러치듯이 남록과 북록으로 나뉘어 작은 협곡을 이루고 있으며, 사방이 모두…
순창발효테마파크는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발효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의 발효문화 인재 육성과 발효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건립된 테마파크이다. 129,589㎡의 대지에 2021년 3월에 세워졌으며, 순창군에서 ‘참 좋은 발효 여행 순창’을 주제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체험 성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