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이작도
소이작도는 과거 해적들이 은거해 이름 붙여진 섬으로 독특한 매력의 관광 명소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대표 해안인 벌안해수욕장은 길이 300m, 폭 20m의 완만한 백사장을 가진 가족 친화형 해변으로 얕은 수심 덕분에 물놀이와 선상 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해작해작…
소이작도는 과거 해적들이 은거해 이름 붙여진 섬으로 독특한 매력의 관광 명소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대표 해안인 벌안해수욕장은 길이 300m, 폭 20m의 완만한 백사장을 가진 가족 친화형 해변으로 얕은 수심 덕분에 물놀이와 선상 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해작해작…
장골해변은 선착장에서 약 1㎞ 남쪽 해안에 위치한 자연 해변으로 길이 1㎞, 폭 400m의 고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을 갖추고 있다. 해변 입구에는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야영장, 주차장, 샤워장, 화장실, 급수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울도는 면적 2.06㎢, 해안선 길이 12.7㎞, 최고봉 220m 규모의 섬으로,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72km, 덕적도에서는 23km 해상에 위치해 있다. 섬 모양이 울타리처럼 생겼다 하여 ‘울도’라 불리며, 섬이 멀어 울며 오고, 정이 많아 울며 간다는 설화도 전해진다. 해안절벽과…
선미도는 덕적도 인근에 위치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인도이며, 1934년 10월 1일 첫 점등을 시작하여 85년간 덕적면의 등대섬으로 자리 잡았다. 이 등대는 3등급 회전식 대형 등명기로, 백섬광 12초 주기로 빛을 발하여 안전한 뱃길을 안내한다. 선미도 등대는 바다와 어우러진…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평역과 백운역 사이에 자리한 동서로 기다란 형태의 공원이다. 당초 육군 88 정비부대에서 군부대 용지로 사용하던 시설을 93년 1월 도시공원 시설로 결정하여 부지 내 총 58동의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2000년부터 공원조성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도…
신트리공원은 인천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공원 가운데 하나로 신기리라는 마을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문 입구에 여러 마리의 백마 상이 서 있는 분수대가 있어 백마공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공원은 총 면적 58,594㎡로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및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장경리해수욕장은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서남쪽으로 떨어져 있다. 자갈이 섞인 모래해변과 노송지대 등 휴식과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노송지대에서 보는 낙조는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는…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용유도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노는 용의 모습을 닮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용유도와 가까이 있던 영종도와 신불도, 삼목도 사이를 매립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영종도와 합쳐진 용유도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어…
석모도는 강화군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2㎞ 떨어진 섬으로 수도권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이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석모도는 면적 42.841㎢, 해안선 길이 41.8㎞이고 최고점은 상봉산이다. 해명산, 낙가산, 상봉산 등 높은 산이 연결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