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천리 벽화마을
신천리는 바람이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뜻의 바람코지라고 불릴 만큼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해안 마을이다. 신천리 복지 회관에서 올레길 3코스 바닷가 방면으로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다. 특히 이곳은 몇 년 전, 단편영화 촬영을 위해 그려졌던 벽화가 계기가 되어 다양한 화가들이 아름답고…
신천리는 바람이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뜻의 바람코지라고 불릴 만큼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해안 마을이다. 신천리 복지 회관에서 올레길 3코스 바닷가 방면으로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다. 특히 이곳은 몇 년 전, 단편영화 촬영을 위해 그려졌던 벽화가 계기가 되어 다양한 화가들이 아름답고…
제주향농원은 중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관광지 관람 후 직접 제주의 감귤을 따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감귤(노지, 하우스, 청귤, 한라봉,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체험이 가능하다. 직접 착즙한 당근주스도 판매하고 감귤로 만든 한과, 유과, 초콜릿 등 여러 상품들이…
태웃개는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곳으로 올레 5코스에 속해있다. 태우(떼배)를 매어두던 포구라고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종정포구라고도 불리며 용천수 담수장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산에서 내려오는 지하수가 구멍마다 용천수가 나오는데 무더운 여름철에 이러한 특성을 알고 찾아오는 인파와 올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장호갯벌의 장호갯벌체험장은 매년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시는 고창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서 관리한다. 장호갯벌은 4㎞가 넘는 명사십리 백사장의 환상적인 경관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깨끗하고 맑은 고창 앞바다는 해수욕과 갯벌 체험 두 가지 모두가…
아라동 치유의 숲은 제주대학교에서 관음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또한 아라동 문화역사 탐방로 2코스의 일부이며 소산오름 자락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산림욕을 하며 피톤치드를 마실 수도 있고, 조용히 걷기도 좋다. 특히 건강에 좋은 맨발 걷기를 하는 사람도 많다. 이곳에서는…
쇠소깍산물관광농원은 제주도 동쪽의 대표적인 관광지 쇠소깍 바로 옆에 있다. 산물이란 글자 그대로 산과 물을 의미한다. 한의사 원장님이 운영하는 한라봉 하우스 안의 이색 박물관과 빈티지 카페로 쇠소깍 근처를 지나간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다. 입구 주변으로 넓은 길가에 주차를 하고…
편백포레스트는 제주 최대 편백 군락지(7만 그루)인 고이오름에 위치하여 약 3.5만 평의 편백숲(고이오름)과 35년 이상 된 편백나무숲에서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편백숲과 1.5만 평의 목장에서 토종흑염소 3천5백 마리가 자연친화적으로 살고 있는 방대한…
거린사슴전망대는 거린사슴오름의 기슭에 있는 전망대이다. 1100도로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있다. 서귀포에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 흔치 않고 밤에 오름을 올라가기에도 어려움이 있는데 거린사슴전망대는 차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야경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수망리 마흐니숲길은 물영아리오름(세계 람사르 습지) 맞은편 탐방로에서부터 마흐니오름 정상까지 편도 5.3㎞의 숲길이다. 입구부터 펼쳐지는 풍경은 평지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오르막도 있다. 총 10㎞ 조금 넘으니 중간에 쉴 때 마실 물이나 음식을 싸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보통 성인…
연동어촌체험휴양마을은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어촌마을로 포항, 울산, 대구에서 가깝다. 마을의 앞쪽은 바다에 접해 있고, 뒤쪽은 높은 산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지리적 특징을 갖고 있다. 경주 시내에서 해안으로 연결된 3번 국도와 해안선을 잇는 31번 국도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