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톨릭 목포 성지
1987년 광주 대교구 최초의 본당이 세워졌던 가톨릭목포성지에 순교자와 레지오 마리애 첫 도입을 기념하여 2020년 성당 700석, 소성당 200석 규모의 성당을 건립하였다. 산정동 성당은 우리나라의 첫 번째 준대성전으로, 준대성전이란 역사적, 예술적, 신앙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1987년 광주 대교구 최초의 본당이 세워졌던 가톨릭목포성지에 순교자와 레지오 마리애 첫 도입을 기념하여 2020년 성당 700석, 소성당 200석 규모의 성당을 건립하였다. 산정동 성당은 우리나라의 첫 번째 준대성전으로, 준대성전이란 역사적, 예술적, 신앙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효헌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에 위치한 부조묘로, 조선 2대 정종의 12번째 왕자 도평군(1402~1439)과 그 배위 두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부조묘는 큰 공훈을 세운 인물의 신주를 사당에 영구히 봉안하고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한 사당을 의미한다. 도평군은 휘가…
화가의 정원산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별량면에 있는 정원이다. 순천에서 가볼만한 민간정원이며, 약 30년 동안 부부가 가꿔온 곳이다. 면적은 약 3,000평 정도로 서양화가 정원주의 작품처럼 세심하게 가꾸어진 안뜰정원과 산책숲길, 경사진 산을 계단식으로 바꾼 정원과 곳곳의 쉼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 딸린 보길도는 ‘동풍이 건듯 부니 물결이 고이인다’로 시작하는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사』가 만들어진 무대이다. 윤선도의 유적지가 많은 보길도 남서쪽 끝의 보옥리에는 뾰족산 또는 보죽산(195m)이라는 이름의 봉우리가 솟아있다. 마을 사람들은 마치 소뿔을…
1823년(순조 23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지년, 정승복, 정사준, 정사횡, 정빈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옥천동에 옥계사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고종 5년(1868년) 훼철되었다. 그 뒤 1953년…
중흥사는 옥룡사의 남쪽 약 2.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흥산성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중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신라 경문왕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의 격전 끝에 승병들은 모두 죽고 절은 불에 타 폐사되어 암자로 유지되어 오다가 1963년에…
청산도는 완도에서 19.2㎞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섬으로 완도항에서 뱃길로 5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자연경관이 유난히 아름다워 예로부터 청산여수(靑山麗水) 또는 신선들이 노닐 정도로 아름답다 하여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부르기도 했다. 1981년 12월 23일 다도해…
곡성에 위치한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4년(301년)에 성덕보살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6·25 당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의 무공해 천일염은 매년 3만 2천 톤(594㏊)이 생산되어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영광군의 염전 총면적은 7,240,825㎡이며 백수읍과 염산면에서만 생산된다.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나눠진 천일염전은 태양 아래 은빛으로 빛나는 새하얀 소금 알갱이에…
병풍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에 딸린 섬으로 목포에서 서북쪽으로 26㎞ 떨어진 해상에 위치해 있다. 구릉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평지다.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일부 지역은 방조제를 쌓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하고 있다. 병풍도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