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장산조각공원
내장산조각공원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서래봉 자락 아래 내장 저수지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국내 4대 미술전에서 대상을 받은 16명 중견 작가의 조각 작품 1점씩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공원 안에는 천연기념물인 굴거리나무와 희귀식물인 상사화 등 50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내장산조각공원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서래봉 자락 아래 내장 저수지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국내 4대 미술전에서 대상을 받은 16명 중견 작가의 조각 작품 1점씩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공원 안에는 천연기념물인 굴거리나무와 희귀식물인 상사화 등 50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옥녀교차로 청보리밭은 전북 군산시 내초동에 위치한 자연 경관 명소로, 드넓게 펼쳐진 청보리밭과 메타세쿼이아 군락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푸른 하늘과 청보리밭이 만들어내는 청량한 색감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보리밭 사이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방송인 황인용이 1997년 서울 평창동 토털 미술관 내에 오픈한 음악감상실 는 2003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조병수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개관한 후 오늘날까지 2~30대를 비롯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켜켜이 쌓인 빛바랜 책들 사이에서 오래된 시간을 걷는 부산의 골목이다. 보수동책방골목은 6·25전쟁 당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 피난 온 부부가 박스를 깔고 헌책과 잡지를 팔던 노점에서 시작되었다. 전쟁 중 보수동 일대 야산에서 천막 수업을 이어가던 수많은 학생들이 이 골목을…
제주에너지누리마당은 미래의 에너지 자원으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를 배우는 전시·학습 공간이다. 제주도에서 시행 중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미래형 에너지 도시 모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은 2층에 위치한다. 먼저 터널 형식인 산업혁명관을 지나면 곧바로 기후위기관으로 이어진다…
제주이호랜드는 제주올레길 17코스로 이호 테우해변과 인접한, 야자나무가 아름다운 공원이다. 라벤더, 수국, 버베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들이 시기마다 피어나고 곧게 뻗은 야자수는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제주공항에서 아주 가까워서 낮게 나는 비행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캔디원은 조천읍에 있는 수제캔디 전문점으로 ‘SWEET TO EVERYONE(모두에게 달콤한)’을 모토로 수제캔디를 통해 달콤한 행복을 주기 위해 2014년 문을 열었다. 수제캔디 전문점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이이다.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사탕기계와 다양한 사진전시물을 통해 사탕의…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오저여는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에 위치한 일몰 명소로 월정리 해수욕장에서 행원 해수욕장을 조금 지난 곳에 있다. 오저여는 제주어로 물새가 날아와서 새끼를 치는 바위 또는 작은 섬을 뜻한다. 오저여는 제주 동쪽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른 바다와 풍력발전단지의…
애월읍에 위치한 맛동산 감귤체험농장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인증을 받은 농장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감귤을 재배하고 있다. 맛동산 감귤체험농장에서는 다양한 감귤 체험 프로그램과 직접 수확한 감귤로 감귤청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하며 농장에서 재배하는 풋귤, 하우스귤, 타이백귤…
금능해변돌담길은 한림읍에 위치한 해안길로 탁 트인 바다와 돌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올레 14코스 중 한 곳이다. 금능해수욕장에서 금능포구 쪽으로 해안을 따라 걸으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금능포구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까만 현무암 돌담 위로 색색의 지붕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