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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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 홍삼스파

    동의보감의 근원인 양생을 기초로 한 공간으로서 국내 유일의 홍삼한방 스파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 목적형 스파시설을 갖춘 진안 홍삼스파는 다양한 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한 공간과 가족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양풀, 노천풀로 구성되어 있다. 홍삼한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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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노랑버덩

    바람의핫도그 본점 뒤편에 위치한 노랑버덩은 사장님께서 거제 여행객들에게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손수 가꾼 정원이다. 노랑버덩이라는 명칭답게 입구부터 노란색의 향연이 펼쳐진다. 의자와 울타리, 바위 모두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으며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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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구절산 폭포암

    구절산은 아홉 번 절을 하고 아홉 번을 불러야 만날 수 있다는 구절 도사가 살았던 산이라고 한다. 구절산 아래 폭포암은 의령 일붕사를 창건한 일붕 선사의 가르침을 받은 현각 스님에 의해 구절폭포 옆에 창건되었다. 절벽에 바짝 기댄 폭포암과 구절 폭포,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풍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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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바늘꽃피우다

    ​바늘꽃 피우다는 자수와 바느질을 기반으로 체험상품과 기념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주민사업체이다. 자수 공예 등에 종사했거나 좋아하는 주부 5명으로 결성됐다. 재활용품에 서산 특색을 담는 업사이클링 제품에 관심이 많다. – 여행자 베개시트 해미읍성 시리즈 서산의 대표 관광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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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노강서원(논산)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노강서원은 1675년(숙종 원년)에 윤황의 학문과 덕을 추모하기 위해 김수항 등이 세운 서원이다. 1682년(숙종 8)에 사액서원으로 승격되면서 윤황 외에도 윤문거를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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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원안해수욕장

    원안해수욕장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에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에는 작은 규모의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했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 방문객이 적다. 이 덕분에 한적하게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알음알음으로 찾아온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골든베이 C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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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성거산

    천안 시가지를 중심으로 남쪽에 광덕산(699.3m)이 있다면 동북쪽에는 성거산(579.1m)이라는 명산이 자리 잡고 있다. 성거산은 고려 태조 왕건이 삼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분주할 때 직산면 산헐원을 지나다 동쪽의 산을 보고 신령이 있다 하여 제사를 지내게 하고 ‘성거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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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봉곡사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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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몽산포항

    태안군 남면(南面) 몽산리 해안에 있는 있는 포구로서 깨끗한 백사장에 끝없이 펼쳐진 솔밭이 아름답고 물새 등 조류의 낙원을 이루며,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모감주나무의 군락이 있어 많은 피서객이 모여든다.​ 오래전부터 해루질 명소로 알려진 곳인데 낙지부터 소라, 바지락까지 다양하게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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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나래공원

    나래공원은 대규모 억새 군락지로 이름 높다. 이 덕분에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가을철이면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많다. 억새 숲 사이에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해마다 다르지만, 억새와 함께 코스모스나 메밀꽃이 함께 어우러지기도 한다. 이곳은 산책로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