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완택산
완택산은 영월군 연하리와 삼옥리 사이에 위치한 해발 916m의 산이다. 주능선을 경계로 동쪽 연하리 방면은 급경사에 절벽이 많고 서쪽 동강 방면은 완만한 동고서저의 산세를 이룬다. 이와 같은 산세 탓에 산자락 곳곳에 산성을 쌓은 흔적이 남아있다. 완택산은 수직 절벽이 자연 성곽을…
완택산은 영월군 연하리와 삼옥리 사이에 위치한 해발 916m의 산이다. 주능선을 경계로 동쪽 연하리 방면은 급경사에 절벽이 많고 서쪽 동강 방면은 완만한 동고서저의 산세를 이룬다. 이와 같은 산세 탓에 산자락 곳곳에 산성을 쌓은 흔적이 남아있다. 완택산은 수직 절벽이 자연 성곽을…
횡성 휴선체험원은 신개념의 한국형 휴양문화 공간이다. 웰빙, 힐링이란 말을 많이 쓰지만 우리말로 휴선은 생활 속에서 자연과 일체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가꿔가는 새로운 한국적 휴양 개념이다. 휴선체험원에서는 기다림, 선울림, 담채라는 3가지 테마로 자연 자원과 천연…
부곡지구 기이한 암석들이 가득 들어찬 멋진 계곡과 구룡사, 상원사, 영원사, 태종대 등 수많은 관광명소를 안고 있는 치악산, 이곳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주를 통해서 등산을 시작하지만 치악의 진짜 숨겨진 절경은 횡성쪽으로 들어가야 만날 수 있다. 사람들의 손길이 아직 미치지않은…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계곡 중간에 계단식으로 물길을 막아 물놀이하기 좋은 여름 피서지로 유명하다. 마치 넓은 풀장과 같은 장소들이 여러 군데 있으며 수심이 다양해 어린아이, 어른 모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양옆으로 높게 자란 울창한 숲이 그늘을…
횡성군 서원면에서 원주시 호저면 경계로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은 깊고 물이 맑고 시원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모이는 곳이다. 특히 병풍같이 쳐져있는 바위와 나무 그늘 및 모래밭은 야영하기에 적합하여 가족단위의 여행장소로 적합하다. 한편 원주와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점과…
2005년에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성바위자연마을 내에 물레방아, 펜션 3동, 대형식당 1동, 최신 워크숍 강의실 1동, 풋살경기장 및 운동기구가 갖춰진 녹색농촌체험관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성바위자연마을은 친환경 농법에 의해 특산물을 재배함으로 웰빙 농사체험, 시골놀이 체험…
평창읍 천동리에 있는 일제 강점기의 가옥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으며, 언제 건립되었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기와에 남아있는 명문으로 볼 때 일제 강점기인 1941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옥으로 지동봉이 소유하였다. 대지 52평에 안채와 행랑채, 별채로…
철원군 외촌리에 있는 농산물검사소는 1936년에 지어진 건물로 지상 2층, 연면적 135㎡(40.9평) 규모의 시멘트벽돌 조적조 건축물이다. 오르내림 창호, 출입구의 모접기, 기둥 상부와 천장의 모서리 처리 수법 등에서 근대건축의 특징이 많이 나타난다. 이 건축물은 북한 정권 하에서…
초도마을은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하는 작은 어촌마을로 앞바다에는 금구도라는 섬이 있고 마을 끝자락에는 화진포해수욕장과 화진포해양박물관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앞바다 금구도는 광개토대왕릉 전설과 성터가 있어 역사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금구도…
구 철원제일교회는 1936년 기공하여 1937년 완공되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당시 교인이 50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철원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였다. 강원도에서 제일 먼저 시위의 도화선이 되었던 독립운동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이후, 6·25 때 공산 치하에서 철원감리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