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호수변공원
장성호는 농업용수와 홍수조절을 위해 건설된 인공 호수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걷는 길로 선정된 장성호 수변공원은 사계절 내내 산책하며 걷기 좋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꽃나무가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수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가을에는 단풍들의 향연…
장성호는 농업용수와 홍수조절을 위해 건설된 인공 호수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걷는 길로 선정된 장성호 수변공원은 사계절 내내 산책하며 걷기 좋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꽃나무가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수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가을에는 단풍들의 향연…
수문항은 득량만 중서부 북서쪽에 위치한 어항이다. 청정해역과 바다 생태계의 보고인 수문항 서쪽으로는 사자산과 골치산, 삼비산에서 흐르는 물이 합수되어 수문천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매년 장흥 키조개축제가 개최되는 곳으로 장흥 여행 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문항에…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섬진강의 민물고기 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전과 생태전시를 위한 섬진강 어류생태관이 2008년 3월에 개관하였다. 우리나라 5대 강 중 하나인 섬진강은 유일하게 1 급수를 유지하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강 본래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여수신항은 여수시 오동도 인근에 위치한 유서 깊고 중요한 해양 거점이다. 과거부터 남해안 해상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에는 해양 관광과 물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항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손꼽히는 오동도와 방파제로 연결되어 있어 주변 경관이…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은 영암 지역의 문화예술가 5인이 모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보리밭과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미술관아래 카페와 체험장에서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서시천체육공원은 구례군 구례읍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벚꽃 명소이자 개나리꽃도 만개한 곳이다. 서시천 주변으로 약 1㎞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그 안에는 5세~12세까지 나이 제한이 있는 자연아이 꿈놀이터와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농구 코트, 게이트볼 장 등이 있다. 자연아이…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의 근거지가 여수였기 때문에 여수 진남관 주변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이 많은 곳이다. 진남관 왼편 고소동 언덕에 있는 고소대가 그 중 하나로 고소동이라는 이름도 고소대에서 유래했다. 원래 이곳은 옛 여수성곽의 포루로 임진왜란 당시에 전라좌수사였던 충무공이…
곡성읍 서쪽 죽동마을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는 죽동제는 예전 농업용수 공급 목적으로 만들어졌던 저수지이다. 단순한 저수지였던 죽동제는 주변으로 곡성생활체육공원이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공식 명칭은 죽동제이지만 죽동마을의 저수지라는 의미로 죽동방죽이라고 불렸던 이곳은 여름이…
우습제는 나주시 공산면 동촌리와 동강면 인동리에 걸쳐 있는 저수지로 국도 23호선과 인접해 있어 찾아가기 쉽다. 우습제는 약 300년 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현재의 모습으로 재 축조된 것은 1943년이다. 주민들에게는 ‘소소리 방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제방에 소들을…
탐매마을은 탐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홍매화, 보기 좋고 먹고 싶은 홍매화라는 뜻을 담고 있다. 1500년대 배숙이라는 사람이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살다가 이른 봄에 홍매화 꽃이 활짝 피어 집과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매곡(홍매화 골짜기)이라고 동네 이름을 짓고 자신의 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