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팔영산자연휴양림
팔영산 자연휴양림은 고흥 10경 중 으뜸인 팔영산(606.9m)의 풍광과 굴참나무, 갈참나무, 고로쇠 등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는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으로 8개의 객실을 갖춘 산림문화휴양관 1동과 숲속 사이사이 정겹게 배치된 숲속의 집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남해안의 명산인…
팔영산 자연휴양림은 고흥 10경 중 으뜸인 팔영산(606.9m)의 풍광과 굴참나무, 갈참나무, 고로쇠 등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는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으로 8개의 객실을 갖춘 산림문화휴양관 1동과 숲속 사이사이 정겹게 배치된 숲속의 집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남해안의 명산인…
목포시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항구도시로 유달산과 호남 옥토를 가로질러 흐른 영산강, 다도해가 어우러진 고장이다. 유달산은 예로부터 영혼이 거쳐 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고도 불렀다. 유달산 자락의 달성공원은 선조들의 얼과 풍류가 깃든 시민들의 쉼터로 정상에 오르면 다도해와 시가지…
동천석실은 주자학에서 신선이 산다는 선계세상으로 부용동을 한눈에 굽어 볼 수 있으며 낙서재의 정면에 바라보이는 산중턱에 있다. 3,306m²(1,000여 평)의 공간에 한 칸 정자와 석문, 석담, 석천, 석폭, 석전을 조성하고 차를 마시며 시를 지었던 곳이다. 동천석실은 천하의…
1700년에 밀양 박씨 박종관의 5대조인 박존찬이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고 그 후 김해 김씨, 경주 이씨, 인동 장씨가 입도하여 마을을 이루었다. 지형이 누룩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섬이라고 한다. 1789년 조선시대 실시한 인구조사 때 눌옥도로 기록되었다. 마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외달도 해수욕장은 1928년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바다, 고운 모래 백사장과 건너편 조그마한 별섬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6㎞ 떨어진 외달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답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심해의 맑은 바닷물을 끌어 조성한 인공 해수풀장 및…
곡성 섬진강변을 따라 17번 국도 5㎞ 길이의 붉은 철쭉길은 일 년 중 봄에만 단 2주가량 즐길 수 있다. 곡성 철쭉길은 곡성 9경 중 한 곳으로 짧은 2주간 섬진강의 푸른 물결과 붉은 철쭉이 보색 대비를 이루면 관광객들은 여러 방법으로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섬진강변 철쭉길은…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사구마을 앞에 위치해 있으며 처녀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곳으로 가족들이 한적하게 휴양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약 1.5㎞ 의 백사장과 함께 송림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적당한 그늘을…
금당도는 장흥군과 고흥군이 인접하고 있으며 피문어, 장어, 멸치, 미역, 톳 등이 생산되는 곳이다. 금당의 해안은 수만 년간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 낸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이 인상적인 절경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영조 때 존재 위백규가 금당도의 경치에 반해 지은 금당별곡이 존재하고 있다…
동리산 자락에 위치한 태안사는 신라 경덕왕 742년에 신승 3인에 의해 중창되었다. 이후 847년 혜철 국사에 의해 선종 사찰로 거듭 개산 되어 구산선문의 하나인 동리산파를 형성하게 된다. 그 뒤에 고려 태조 때 혜철 대사가 머물면서 132칸의 건물을 짓고 대규모 절을 이룩하여…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집으로 윤선도의 4대 조부인 효정(1476~1543)이 연동에 터를 정하면서 지은 15세기 중엽의 건물이다. 집터 뒤로는 덕음산을 두고, 앞에는 벼루봉과 그 오른쪽에 필봉이 자리 잡고 있는 명당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윤선도의 14대 종손이 살고 있다. 녹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