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약산 해안 치유의 숲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은 전국 최초로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치유의 숲으로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사계절 푸른 난대수종이 자생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다도해의 수려한 풍광 또한 동시에 관망이 가능해 걷고 숨 쉬는…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은 전국 최초로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치유의 숲으로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사계절 푸른 난대수종이 자생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다도해의 수려한 풍광 또한 동시에 관망이 가능해 걷고 숨 쉬는…
진도 아리랑 마을은 여귀산 남쪽 자락인 오봉산 봉수대 밑 동네로 경관이 아름다운 어촌이며 짹별, 월평, 귀성 등의 동네로 이루어져 있다. 국립 남도국악원이 여귀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으며 날씨가 좋은 날이면 수평선상으로 제주도의 한라산을 볼 수 있고…
빠삐용Zip 옛 장흥교도소는 국내 유일의 실물 교도소 영화, 드라마 촬영지이자 주민들의 문화시설이다. 옛 장흥교도 (1975~2015)의 새로운 이름 ‘빠삐용Zip’은 자유와 해방을 꿈꾸는 영화 과 파일 압축 확장자 Zip의 합성어로 함께 만들어나갈 공간의 ‘집’까지 확장하는 의미를…
원래 지명은 자지도라 불렀으나 을사늑약 이후 일제가 소안도 맹선리에 소규모 군항을 구축하고 ‘항구의 문’이라 하여 ‘항문도(港門島)’라 했다가 해방이 되고 ‘자지도’란 이름을 되찾았지만 어감이 좋지 않다 하여 1980년대 들어와 당사도라는 이름으로 바꿔 불렀다. 섬의 남쪽 끝자락에…
군학마을은 보성군 끝에 위치한 마을이다. 보성 녹차밭을 지나 차로 몇 분만 가면 바다가 보이는데 그 해안가를 따라가면 군학마을이 나온다. 1597년 8월 17일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이 바다로 출항한 곳이 보성 회천면 군학 군영구미이다. 조선 세종 때 이곳에 수군만호진이…
우리나라에서 자생 약초가 가장 많다는 조약도의 약산면은 흑염소와 삼지구엽초(음양곽)로 유명하다. 약산면을 이루는 삼문산(해발 397m)은 비교적 해발이 낮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산이다. 4월이면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고 정상인 망봉에는 봉화대가 있었던 자리가 남아있으며 죽선리에서…
추원당은 해남윤씨 덕정동파의 직계 선조인 윤사보와 윤경선생께 제사를 올리기 위해 고산 윤선도(1587~1671)가 주축이 되어 건립한 제각이다. 정조 5년(1781)과 1986년 3차례에 걸쳐 수리하였고 현재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2칸 크기의 건물에 지붕은…
영남용바위는 고흥 10경 중 6경으로 지정된 곳이다. 높이 120m의 바위산인 이곳은 퇴적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으며, 바위를 치고 있는 듯한 파도와 기괴한 모습을 한 기암괴석들로 이뤄진 바위산이 일대 풍광을 이룬다. 용이 암벽을 타고 승천했다는 전설 때문에 ‘용바위’라는…
3.1독립운동이 한창 전국으로 확산되어 가던 1919년 3월 17일 송주일, 조병렬 등이 주도하여 소룡리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벌이고, 3월 21일에도 교사 정선유와 학생 100여명과 주민들이 독립만세 시위를 하였다. 3.1운동열사장성기념사업회가 장성출신 3.1운동열사들을 기념하기…
담양의 명산인 병풍산은 담양군의 산 가운데 가장 높은 산이며 일명 용구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병풍을 둘러놓은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병풍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른쪽 투구봉에서 시작하여 우뚝 솟은 옥녀봉, 중봉, 천자봉을 거쳐 정상인 깃대봉과 신선대까지 고르게 뻗은 산줄기는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