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득량도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장흥부에 속한 목장이 있었다. 섬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곳에서 식량을 얻었으므로 득량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득량도는 이순신 장군의 해상 전투를 위한 중요 식량기지 중 하나로 두 차례에 걸쳐 벼 300석과 820석을 잇따라 수확했다는 기록이…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장흥부에 속한 목장이 있었다. 섬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곳에서 식량을 얻었으므로 득량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득량도는 이순신 장군의 해상 전투를 위한 중요 식량기지 중 하나로 두 차례에 걸쳐 벼 300석과 820석을 잇따라 수확했다는 기록이…
접도는 본도인 진도와 근접해 있다 하여 접섬이라 부르고 접도로 표기하였으며 금갑과 접도가 하나의 구역으로 있을 시는 금갑도라 부르기도 하였다. 해안은 세 개의 반도가 북, 남, 동 세방향으로 돌출하며 반도 사이에 두 개의 만이 형성되어 있다. 남동쪽 여미만은 수심이 깊고 파도가…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이 넘은 걸로 추정되며, 높이가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6.4m이다. 푸조나무는 팽나무과의 낙엽수로 대한민국에서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생하며 국외로는 중국 남부와 일본, 대만에 분포한다. 어사리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국가와…
2005년 12월 19일에 개통한 땅끝모노레일은 땅끝마을에서 땅끝전망대를 연결하는 전기차량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를 오르면 서남해안의 절경과 쪽빛 바다의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노약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모노레일 길이는 395m이며…
1004섬 분재공원은 바쁜 현대인의 생활에 자연에서 여유를 느끼고 배우며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또한 다도해 아름다운 5,000만 평의 광활한 바다정원과 자연 속 휴식 및 체험학습 공간으로 구성되어 현지 여건에 부합하는 자연친화적 생태공원이다. 다양한 분재와…
장흥 사인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인 설암 김필(1426~1470)이 후학을 양성하던 정자이다. 김필은 단종 때 홍문관 부제학과 이조참판 등을 지냈으나, 계유정란 이후 벼슬을 내려놓고 장흥으로 내려와 은거하며 정자를 짓고 제자들을 가르쳤다. 선생이 이곳에서 생을 마친 뒤 후손들은…
무안 청천리 팽나무와 개서어나무 숲은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에 있는 팽나무와 개서어나무의 줄나무이다. 줄나무는 길가나 도로변에 줄처럼 길게 심어져 가로수 역할을 하는 나무들을 말하는데, 무안읍에서 목포 방향으로 국도변에 울창한 나무가 울타리처럼 마을 앞을 막아 주고 있다. 현재 나무는…
장성향교는 태조 3년(1394)에 오산리에 지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없어져 선조 33년(1600)에 장안리로 옮겨지었다. 이 때 진원현이 장성현과 합해짐에 따라 진원리에 있던 진원향교를 없애고, 장성향교에 합치게 되었다. 효종 9년(1658)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으며, 여러 차례…
영광 용암마을은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청정마을로 친환경 신선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용암마을은 뒷산에는 계곡물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의 전형적인 시골마을 풍경을 갖고 있어 다양한 농촌체험을 하기에 적합하다. 체험활동은 자연물을…
영광 묘장영당은 1616(광해군 8)년에 조선조 개국공신인 이천우의 영정을 봉안하였는데, 이천우는 전라도의 왜구토벌에 공을 세웠고 그 후손이 담양에서 영광으로 이거 하면서 향내 유림들과 함께 영당을 건립한 것이다. 조선후기 훼철 이후 강당은 서당으로 기능했으며, 1928년에 발의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