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등섬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여수시 종화동 여수구항 방파제 끝에는 높이 10m의 붉은색 하멜등대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1653년 헨드릭 하멜이 탄 동인도회사 소속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인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다. 하멜은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에 왕명으로 13년간…
지리산 호수공원은 구만제에 조성된 농촌테마공원으로 오토캠핑과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근 지리산 치즈랜드의 초원과 어우러져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여름에는 큰 호수에서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연꽃단지, 산수유공원, 산책로, 구름다리 등이…
둔병도와 낭도를 연결하는 연도교이다. 국내 최장경간(170m) ‘PSC(prestressed Concrete) 박스 거더교’이다. 다리의 연장은 640m, 폭 12.5m, 왕복 2차로이며 점증적 경간 구성(150m+170m+150m)으로 주항로 시인성 확보 및 리듬감 있는 경관을…
스카이워크는 유달산, 고하도 그리고 야경 명소인 목포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총길이 120m로 바닥 2/3 이상이 투명 강화 유리로 제작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과 동시에 목포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스틸 발판도 있어 걷는 동안 아찔한 높이까지…
우전해수욕장과 이어진 짱뚱어해수욕장은 울창한 한반도 해송 숲을 따라 산책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곳곳에 싸리나무와 짚으로 꾸민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어서 동남아 해변을 연상케 한다. 해송숲이 끝나는 지점에서 증도의 명물 짱뚱어다리도 만날 수 있다. 짱뚱어다리는 갯벌 위에 떠 있는…
인위적인 조경에서 벗어나 숲이 주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천 개의 향나무 숲은 평온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토종 향나무, 가이스카 향나무, 서양 향나무 등 천 여 그루의 향나무가 길게 뻗어 있는 숲길은 세상의 근심을 잊고 자연과 동화되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안좌도 끝자락에 위치한 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은 작은 규모의 포구지만, 2층 규모로 지어진 여객선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섬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좌도는 편안하고 풍성한 땅이라는 의미로, 천사의 섬 중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
대경도 대합실은 여수와 대경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다. 여수에서 배로 5분이면 맞은편 대경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대경도는 섬 전체가 고래를 닮았다고 하여 고래 경(鯨) 자와 섬 도(島)를 사용했지만, 1910년 이후에는 주위 바다가 맑다는 뜻으로 경도(鏡島)라…
염포항은 해안선 풍광이 아름다워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도 불리는 섬과 바다의 고장 고흥을 대표하는 외나로도의 작은 항구이다. 1973년 12월 19일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어 고흥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어항 시설을 갖춘 산업 근거지로서 어업인의 생명과 어선 등 재산을 보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