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 달성습지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호림동, 달성군 다사읍·화원읍 일대에 걸쳐 있는 내륙습지인 대구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총 면적 200만㎡의 광활한 규모로 형성돼 있다. 오래전 홍수로 인해 범람한 하천이 퇴적과 생성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이룬…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호림동, 달성군 다사읍·화원읍 일대에 걸쳐 있는 내륙습지인 대구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총 면적 200만㎡의 광활한 규모로 형성돼 있다. 오래전 홍수로 인해 범람한 하천이 퇴적과 생성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이룬…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에 위치한 운흥사는 대한 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하며,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주위는 울창한 숲이 드리워져 있다. 운흥사의 창건은 신라 흥덕왕 때인 832년에 운수화상에 의해…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은 수상 데크 로드, 흙길 산책로, 야간 경관조명 분수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이다. 공원 크고 넓은 편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흙길 산책로는 관광객들이 연못에 최대한 가깝게 접근해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게다가 해 질 녘 야간 조명이 켜지면…
팔공산분수광장에는 연중 많은 사람이 모인다. 각종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이면 관광객의 방문이 더욱 잦아진다. 분수 광장이 매년 열리는 팔공산 벚꽃 축제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축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의 주최로 홍삼, 흑마늘, 천마, 산삼, 약초 등을…
반고개 무침회 골목은 1960년대 초부터 자리하여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먹자 거리이다. 대구 10味 중 하나이며, 현재 시티투어 코스에 편입되어 있다. 무침회는 삶은 오징어, 소라 등에 싱싱한 무채와 미나리를 넣어 초고추장에 버무린 것으로, 부드럽고 쫄깃하다. 톡 쏘는 매운맛과…
구암마을은 도시와 인접해 찾기 쉬울 뿐 아니라 문화시설이 잘 갖춰진 전원주택형 마을이다. 아홉 개의 바위가 거북의 등을 닮았다 해서 구암이라 불리게 되었다. 팔공산 자락을 휘감아 도는 순환도로변에 벚꽃이 만개할 때 즈음, 이곳 농사 체험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각종 채소류의 씨…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은 도심 친수공간이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장소이다. 특색 있는 식물을 식재한 암석원, 가드닝 체험장,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 팔각정자 등이 조성되었고, 녹지공간에는 소나무 등 수목 52종 3만 5천 그루와 수변공간에 어울리는 물억새 등 초화류 31종…
대구수목원은 대구 시민의 생활 쓰레기 410만 톤이 매립되었던 장소를 자연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대표적인 환경 복원 사례이다. 2002년 5월에 개장하였으며, 자연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학습의 공간을 제공하는 도시형 수목원으로 거듭났다.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남천고택은 군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으로 부림 홍씨의 집성촌인 한밤마을(부계면 대율리)에 있으며, 상매택 또는 쌍백당으로 불리어졌다. 부림홍씨는 입향조인 고려 문하사인(門下舍人) 홍로선생이 군위군에 정착하면서 이 지역에 집성촌을 이루었고, 남천고택은 홍노의 10 세손 홍우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