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조할매낙지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원조할매낙지는 40여 년 전통의 원조 낙지볶음 전문점이다.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 등의 양념을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만든다. 양념장에 각종 면사리를 넣어 먹는 것 또한 별미이다. 일체의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재료의 담백한 맛을 살렸다. 양념 맛이 강한…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원조할매낙지는 40여 년 전통의 원조 낙지볶음 전문점이다.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 등의 양념을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만든다. 양념장에 각종 면사리를 넣어 먹는 것 또한 별미이다. 일체의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재료의 담백한 맛을 살렸다. 양념 맛이 강한…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일광대복집은 몸에 좋은 복을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복요리 전문점이다. 산지 직송해 싱싱한 재료로 요리하며 대표 메뉴로는 복국, 참복, 복매운탕, 복불고기 등이 있다. 정갈한 한 상 차림으로 나와 맛과 정성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부산에 위치한 중앙모밀은 50년 이상 된 전통 있는 국숫집으로 우동면과 메밀면을 모두 직접 손으로 뽑아 제공하고있다. 모두 인기가 많지만 그중 모밀국수, 냄비우동, 유부초밥, 김초밥을 많이 찾는다. 메밀국수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높지 않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다. 가게 내부는…
남포삼계탕은 부산 중구에 위치한 오래된 삼계탕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삼계탕을 주문하면 뱃속에 찹쌀과 인삼, 밤, 대추를 채워 넣은 닭 한 마리를 육수에 넣고 뚝배기에 팔팔 끓는 채로 내어준다. 전복과 홍삼을 넣은 삼계탕과 기름기를 쏙 뺀 전기구이도 준비되어 있다. 1959년부터…
부산 기장군 시랑리에 있는 원조짚불곰장어 기장외갓집은 1991년 오픈한 짚불곰장어의 원조집이다. 원조짚불곰장어 기장외갓집이 시초가 되어 지금은 기장군 공수마을에 짚불곰장어 집성촌이 형성됐다. 부산 사람이라면 짚불곰장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음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기장방우횟집은 활어 숙성 횟집이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활어를 하루 3번 이상 손질하여 3~4시간 저온 숙성을 거쳐 주문 시 바로 썰어져 나간다. 회 밑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고 나가기 때문에 양이 적어 보일 수 있으나 한 점으로도 입안 가득 차며 숙성회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연화리 해물포장마차촌은 부산 기장군 연화리 해안가에 자리한 먹거리 명소로, 기장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여러 개의 포장마차가 모여 있으며, 전복과 해산물 모둠, 전복죽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판매한다. 특히 연화리의 별미로 알려진 전복죽을 찾는…
부산 산성집은 산나물, 약초, 도토리묵, 무공해 채소 등 직접 재배한 재료를 사용한다. 부산 향토음식으로 지정될 만큼 특이한 전통 먹거리인 흑염소 숯불구이, 오리불고기, 토종닭, 산성토산주, 파전 등의 메뉴는 한국 손님은 물론 외국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고객의 체력단련을 위해…
부산 사람들에게 향과점으로 유명한 쉐라미 사장님에 이어 아들이 빵을 만드는 곳으로 프랑스산 밀가루와 유기농 호밀로 만드는 건강한 빵을 만날 수 있다. 통팥빵, 옛날 크림빵, 애플파이가 대표 메뉴이다. 옛스러움과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2015년에…
굿올데이즈카페는 시간을 초월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카페이다. 부산 로컬사진작가들과 협업하여 제작한 부산 풍경엽서 150종이 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 디저트를 매일 아침 베이커리 팀이 생산한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자리가 있으며 8인까지 이용가능한 미팅룸이 있어 단체모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