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백년가게]거구장갈비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화정소바’는 경남 의령군에 위치한 식당으로 1978년 가게 앞 장터에서 배고픈 어르신에게 무료로 소바와 국수를 나눠 드리면서 시작하게 된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2,000평의 농장에서 직접 키운 채소를 고명 재료와 깍두기로 만들어 사용하며 반죽, 숙성, 제면 모두 직접 하는 식당이다…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DDLUNA(디디루나커피)는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오션뷰 카페이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바다, 가을에는 단풍 등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봄철에는 카페 앞길에 동백꽃과 벚꽃이 함께 피어 장관을 이룬다.
MAERYO TABLE은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정성껏 준비된 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이다. 특히 부드러운 소고기와 각종 채소를 레드 와인에 오랫동안 끓여 만든 프랑스 전통 요리인 비프 브루기뇽이 유명하다.
거제시 일운면 한적한 곳에 있는 순봉가는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를 고른 후 기본 상차림비를 내고 먹으면 되는 정육 식당이다. 1+이상의 한우만 취급하는 순봉가는 한우국밥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진한 고기 육수에 부드러운 살코기와 배추, 파, 당면이 푸짐하게 들어간…
‘시골할매 막걸리’는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3대에 걸쳐 가업을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의 토속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시골할매 막걸리’에서 바라보는 다랭이 마을의 다랭이논과 바다, 그리고 산이 한 대 어우러져 풍경 또한 장관을 이룬다. 매장 내부는 입식…
마산 합포구에 있는 심리장어구이는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맛집으로 소개되는 창원 맛집이다. 메뉴는 장어, 곰장어로 단출하다. 곰장어는 11월~3월까지만 판매하고 있다. 숯불에 손질된 장어를 직접 구워 먹는 심리장어구이는 특제 소스와 함께 잘게 썬 방아잎을 소스에 넣어 먹어도 별미다…
어사랑 생선구이는 신선한 해산물과 바삭하고 고소한 생선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한 상 차림으로 고객들에게 맛과 만족을 동시에 선사하는 곳이다. 생선구이와 함께 다양한 찬이 제공되어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울창한 나무에 둘러싸인 카페 달리아는 김해 건축대상제 우수작품에 선정된 건물로 외관이 수려하다. 1층과 2층 모두 통창으로 개방감이 있고 테라스도 있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내부로 좌석 배치를 여유 있게 해놓아 편하게 얘기할 수 있고 여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개별 룸도…
길가에 붉은 벽돌로 지어진 3층짜리 건물은 멀리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데, 그 건물의 1층에 대중식당이 위치하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에 있는 상주해수욕장을 찾아가는 길이라면 한 번쯤 들릴 수 있는 곳이다. 크고 화려한 도시의 식당들과 달리 아담하고 소박한 내부는 주인 아주머니의…